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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HR포럼 김기진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 알거나, 분명히 놓치고 있었던 충격적인 ‘네트워크의 비밀’이 4월 22일(월)에 공개됩니다.
그동안 큰 기회를 얻게한 경로가 바로 ‘약한 유대weak ties’ 이거나 ‘휴면 상태의 유대dormant ties’에 있었다는 것이 밝혀져 네트워크 방식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영의 이동’의 저자인 ‘데이비드 버커스’는 네트워크에 대한 예상 밖에 '혜안'을 연구 결과를 통해 ‘약한 연결의 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의 저서인 ‘친구의 친구’는 조직이 일시적인 협업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고, 그 연결고리의 중심에는 ‘약한 연결의 힘’이 있다는 것을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속해 있는 인적 네트워크상에서 ‘구조적 빈틈structural hole’을 찾아내고 이를 채워가는 과정에 조직의 성과가 창출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최근에 강조되고 있는 “애자일”에 대한 해법이기도 합니다. 왜 ‘사일로silo’를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되는지와 ‘약한 연결의 힘’을 통해 이마저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약한 연결의 힘』의 첫번째 주제는 “성공을 부르는 약한 연결의 힘’입니다. 강사는 EY한영의 장진원 부회장으로, 데이비드 버커스의 '친구의 친구’ 와 ‘경영의 이동’을 비롯 ‘피터드러커의 마지막 인터뷰’를 번역했습니다. 과거 SK그룹 CFO와 SK마케팅컴퍼니 이사회 의장 등 다양한 경험과 동원그룹 등 기업강의 경험이 이번 주제발표에도 녹아낼 예정입니다. 성과를 부르는 ‘네트웍의 신개념’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조직 간의 빈틈을 어떻게 매울 것인지를 다룹니다. 특히 ‘약한 연결의 힘’을 통한 네트워크 구조의 특징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컨설팅 업체인 IDEO의 조직 네크워크 사례는 조직 운영 전략에 도움이 예상됩니다.
두번째 주제는 “약한 연결의 혁신을 통한 기회 창출”입니다. 강의는 ‘리멤버'로 잘 알려진 드라마앤컴퍼니의 최재호 대표가 준비합니다. 지금 왜 약한 연결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지 그 이유와 조직에서 약한 연결을 만들고 관리하는 방법을 혁신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특히 '약한 연결'을 혁신한 기업들의 사례와 드라마앤컴퍼니(리멤버)의 전략과 미래를 통해 네트웍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오는 4월 22일(월) 19시, 한국경제신문 다산홀(18층)에서 뵙겠습니다~
*신청(한국HR포럼): http://khrforum.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art_hr/221502615085
2019.4.22 (월) 19:00 ~ 21:00
[한국경제신문]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63 한국경제신문사 18층(다산홀)
앵콜 선택 시 개설자에게 이벤트 개설이 요청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