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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대학 간판이 당신을 먹여 살려주지 않습니다.

 

 

대학 진학률은 80%가 넘고,

이미 대학 입학 정원이 대학 지원자 수보다 많아졌습니다.

 

대학은 수천 만원 ~ 수억 원의 돈을 들여서

겨우 휴지조각에 불과한 졸업장을 따는 곳입니다.

 

 

명문대 졸업 

→ 대기업 취직

→ 행복하게 잘사는 인생

 

혹시 아직도 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소위 SKY를 졸업한 엘리트들도 취업률이 50~60%에 불과합니다.

서울대 나와도 절반 가까이가 먹고사는 문제를 걱정한다는 겁니다.


대기업, 의대를 비롯한 전문직, 그도 아니면 7급/9급 공무원..

성공한 삶이라 여겨지는 이들은 전체의 겨우 5%에 불과합니다.

 

 

만약 처음 듣는 소리라면,

구글에 '명문대 취업률'이라고 검색해서 최근 기사를 찾아보세요.

명문대 출신 취준생들도 취업 걱정에 불안해 합니다.

 

 

아직도 대학 간판이 당신을 지켜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거의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했다면,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자기계발도 아무런 쓸모가 없어질 것입니다.




나답게 사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우리의 교육은 여지껏 '나다움'을 없애고,

모두를 똑같이 상품화하기만 했습니다.

이제 교육은 완전히 혁명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여기 남들이 부러워하는 의대를 중퇴하기로 결심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상위 5%, 아니 어쩌면 0.5%에 속해 있었습니다.


힘들게 들어간 의대를 왜 관두기로 했을까요?


그는 '진짜 공부', '진짜 연구'를 하는 학교를 꿈꿔 왔습니다.

언젠가 학교를 설립하는 것, 그것이 꿈이었습니다.



세상은 바뀌고 있는데, 점점 더 취업에 열을 올리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육, 우리 사회는 사실은 숫자에 속고 있었던 겁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초점을 잘못 맞추고 있었습니다.

잘못된 허상만을 좇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교육이 진짜 무엇인지 알게 되는 순간,

그 허상이 무엇이었는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나답게 사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요?

새로운 학교는 무엇에 기반해야 할까요?

그것은 분명 성적, 진학, 취업이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교육은 우리의 희망이었습니다,

교육은 사회의 잘못된 허상을 물리치고,

진정한 가치를 올바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교육이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허상을 심어주는 곳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교육은,

학교는,

대학은,

 

언젠가부터 무언가의 수단이 되어버린 겁니다.

 

 

저는 오랫동안 생각하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에게 대학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교육이 무엇인지, 말이죠.

 

 

우리는 수단이 되는 대학을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진정 원하는 대학은

호기심  자체가 목적이 되고,

스스로 찾고 만족하는  자체가 유일한 즐거움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라면 대학은 모두 죽었습니다.

 

 

 

불평만 하고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어느 노래의 가사처럼,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을 날을 헤맬 수는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순수한 대학을 만들 의무 주어진 것입니다.

 

두려움을 모르는 우리들이 함께 나서야 합니다.

누구 탓만 하고 마냥 기다리는 것은 우리가  짓이 아닙니다.

스스로 책임을 지고, 즉각 행동을 개시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대학교 만들기,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그는 의대를 중퇴하고 대학교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미  대학교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과정을 눈으로 보고,

 과정에 참여하는 것은 여러분에게도 엄청난 행운이  것입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역사적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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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분들이 들어주세요 ] 

 

 

(1)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중/고등학생

(2) 학교 중퇴를 고민하는 청년

 

(3) 주입식 의학 공부에 회의를 느끼고 있는, 의과대학 재학생 (혹은 타 전공과)

(4) 대학생이 되었지만, 내가 왜 이 길을 가는지 헷갈리는 대학생

(5) 스펙만 쌓는 것이 맞나, 하는 의문을 느끼는 재학생

 

(6) 꿈과 희망을 되찾고 싶은 직장인, 일반인

(7) 우리 아이를 어느 학교에 보내야 하나 고민 중인 학부모님들



>> 위에 일곱 가지 중에 해당되는 분이라면 강의에 꼭 한 번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의 소개 ] 


 

    : 나는 의대를 중퇴하고 대학교를 만들어 버렸다


    2020년 7월 15일 수요일 저녁 7:30 ~ 9:30 (2시간)

장   소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331, SH타워 11층 큐니버시티 모두의캠퍼스

주   최 : 큐니버시티, 호기심을 살리는 우리들의 대학교

강   사 : 최성호, 큐니버시티 총장/CEO

참가비 : 22,000원

 

 

 

 

 

 [ 강의 내용 ] 

 

 

- 의대에  이들과 가고자 했던 모든 이들

- 내가 의대를  이유

- 내가 의대를 중퇴해야만 했던 이유

- 대학교가 필요한 이유 VS 대학교가 필요없는 이유

 

- 저마다 호기심을 가지고 평생 그것을 찾는 사람들

- 학교가 하는 나쁜 

- 교육의 진짜 목적

- 진짜 연구 해본 적이 있습니까?

- 숫자로 치장된 스펙 말고, ‘라는 진짜 스펙

 

- 우리가 만든 대학의 원칙

- 우리가 만든 대학의 운영 대해

- 우리가 만든 대학의 미래 대해

- 당신에게 드리는 과제

- 질의응답

 

 

* 강의 내용과 순서는 당일 상황에 따라 약간 변경될  있습니다.

* 강의 PT자료는 다음날 개별 메일로 전달해 드립니다.

* 강의가 만족스럽지 못하시고 당일내 메일 주시면 환불하여 드립니다.

 

 

 

 

 

 

 

 [ 강사 소개 ] 최성호  큐니버시티 총장/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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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의대를 중퇴하고 대학교를 만들었다> 저자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연구하는 에듀케이터입니다.

 

평소 연구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과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입니다.

 

호기심과 모험심이 모든 것의 가장 강력한 동기임을 믿는 호기심 디렉터입니다.

 

가장  목표가 오히려 이루기 쉽다는 것을 믿고 궁극의 목표에 기꺼이 도전하는 모험가입니다.

 

우주와 과학을 연구를 좋아합니다.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과학자의 열렬한 팬입니다.

 <초딩도 이해하는 상대성이론>, <상대성이론과 세계관혁명>, <양자역학과 현실의 마법> 등의 강의를 열고 있습니다.

 

의대를 중퇴하고 대학교를 만들었습니다.

→ "호기심을 살리는 우리들의 대학교, 큐니버시티 (링크)"를 설립하였습니다.

 

30만 명 이상이 시청한 <의대에 가지 말아야  7가지 이유> 영상 만들었습니다.

 

 

 

 

 

 

 

 

 

 

 

 

 

 [ 강의 장소 ] 큐니버시티 모두의캠퍼스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331, SH타워 11층 큐니버시티 모두의캠퍼스

9호선 급행 및 분당선 선정릉역 1번 출구 나오면 바로 보이는 커피빈 건물 11층에 있습니다.

 

이른 아침, 혹은 늦은 밤 오시는 경우엔 건물 뒷편 출입구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차는 건물에 기계식 주차장에서 30분 무료 주차가능합니다. 이후 10분당 1,000원입니다.

( 문의 : 010-3542-4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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