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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서울>>
전시기간: 5.23-6.13
운영시간: 월-토 (10-18시) 일요일 휴무
장소: 성동구 광나루로 4길 12 (도만사)

전시내용:
'슬로우 서울'은 인류세에 관한 전시입니다. 이번 '슬로우 서울' 전시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인류세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어떻게 지속되고 있으며, 또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디자인을 통해 재해석해 봅니다.

이 전시는 서울이라는 도시적 맥락에서 인류세와 관련한 세 가지 이슈를 재탐구합니다. 플라스틱 쓰레기, 미세먼지 관리,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소비로 인한 기후변화 등 서울의 미래 도시환경 문제들을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이 전시는 '슬로우 퓨처즈 랩’이 ‘영원한 봄’ 파빌리온에서 지난 1월 진행한 워크숍에 결과물이며, 디자인, 작가, 건축가 등 여러분야의 사람들이 작가로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 워크숍은 ‘슬로우 퓨처 즈 랩’ 토니조 대표가 기획하였으며 셀린박 작가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전시기획: Slow Futures Laboratory in collaboration with Celine Park Studio 
참여작가: 김경민, 김대천, 김유완, 김희원, 남서우, 이지윤, 전도희, 조은빈, 주다은
그래픽: 한혜지
Special Thanks: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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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토크 일정:

[사회적 문제에 대한 디자이너의 역할]

일시: 2020.06.20 토요일 오후7시

장소: 도만사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4길 12)

참여방법: 참가 신청서 제출 (도만사 프로필 하단 링크) 

https://forms.gle/5edEv3hFZ9bCWg367

참가비: 무료(선착순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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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1: 인류세에 필요한 느린 미래

강연자: 토니 조, ‘슬로우 퓨처즈 랩’ 디렉터

내용: 인류세, 현대사회의 사회적, 환경적, 문화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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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2: 픽션더 퓨처

강연자: 셀린 박, 스페큘레티브 디자이너

내용: 스페큘레티브 디자인, 그리고 어떻게 인류세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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