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인권영화제가 올해로 아홉번째를 맞습니다.

작년부터 시민과 경찰관들이 직접 영화를 찍어 제출하는 부담을 해소하고

상영과 감상 중심의 영화제로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소재'공모를 거쳐 우수작을 영화로 직접 제작하였습니다.

 

올해 아홉번째를 맞은 경찰청 인권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될

영화작품도 여러분이 보고 듣고 겪은 여러분의 이야기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제 9회 경찰청 인권영화제, 소재 공모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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