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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560만시대! 

혈연으로 연결되지 않았지만 공동체주택 같은 사회적 관계속에서 

형성되어 함께 사는 사람들을 사회적 가족이라고 말합니다.


가구형태가 4인가구 중심에서 1인가구 중심으로 변하면서

라이프스타일이 비슷한 1인가구들이 모여살고 있습니다.

직업, 취미, 연령, 성별 등 다양한 관심사로 쉐어하우스와 같은 

공유주택에서 함께 모여사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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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주택, 공동체주택, 쉐어하우스, 코리빙하우스, 사회주택, 코하우징 등 

다양한 용어로 사용되고는 있지만 결국 주거공간을 공유해서 함께 사용하는 것입니다.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해 개인 침실공간을 제외한 거실, 욕실, 주방 등 나머지 공간은

효율적으로 공유해서 사용함으로써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고

공용공간에서는 함께 식사도 하고 일도 하고 취미생활도 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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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주거의 가장 큰 장점은

적은 비용으로 고품질의 주거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일거에요.

원룸이나 고시텔 정도의 비용으로 아파트나 빌라 등 넓고 쾌적한 주거공간에서 살 수 있는 거죠.

외롭지 않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점도 무시할 수 없겠죠

특히 여성 혼자사는 집을 상대로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데 

공동체주택에 산다면 이런 위험으로 부터 안전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공유주택 이용자의 70~80%가 여성이 차지하고 있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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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는 혼자서 일하는 직업입니다.

거기다 독신가구라면 더 외롭겠죠.

혼자일하고 혼자생활하고 하니까요.

그러한 프리랜서들이 함께 모여사는 건 어떨까?

프리랜서라면 이런 생각을 한번쯤 해봤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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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디지털노마드를 추구하며 재택근무가능한 프리랜서와 1인사업가를 위해 공항과 가까운 

인천 검단에 아파트 하나를 얻어 공유주택으로 꾸며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거실을 사무실처럼 꾸며서 주거와 업무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는 컨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큰 집을 가지고 있어 빈방을 공유할 수 있는 분은 운영자로 참여해도 되고

만들어진 공동체주택에 편하게 입주자로 참여해도 됩니다. 

 

저처럼 프리랜서와 사업가들끼리 함께 모여살고 싶은 분들과

프리랜서밸리형태로 주거공동체생활을 하려고 합니다.

IT(개발,디자이너 등), 방송연예, 전문직, 작가, 예술가 등 다양한 분야의 프리랜서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을 하고 있거나 창업을 준비중인 분들과 공동체주거를 할 수 있겠죠. 

공동체주거를 통해 행복한 싱글라이프를 살고 싶다면 꼭~ 참여하세요~

이번 모임은 주거공동체 오픈런하우스에서 진행하오니 직접 오셔서 집구경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매이트월드 오픈런하우스 인천 1호점

 

오픈채팅 문의: https://open.kakao.com/o/sfadTsz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