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책보고와 함께하는 독백 버스킹 플러스 <행복한 '삶'을 전하다>

 

청춘마이크 사업은 전국에서 청년 문화예술인을 선정하여 '문화가 있는 날' 거리, 광장, 실내 등 다양한

장소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서울책보고에서는 공연예술창작소 호밀의 독백콘서트가 운영됩니다.

 

공연예술창작소 '호밀'은 고향친구, 함께 뭉쳐 다니는 친구라는 뜻의 'Homie'와 J.D 셀린저의 장편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쉼터이자, 그 아이들을 지켜주는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고 싶었던 주인공 홀든처럼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공연에 접목시킴으로써 관객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공연기획 단체입니다.

 

서울책보고에서 진행되는 독백콘서트는 문학작품 속 인물의 이야기를 독백으로 만들어 실연하며

그 이야기를 통해 하고 싶은 말들을 배우들이 자신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과 공감하며 소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공연입니다.

공연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책보고와 함께하는 독백 버스킹 플러스 - 행복한 '삶'을 전하다>

* 공연일시 : 2019.10.4.(금) 16:00

* 공연작품 : <소설> 시라노의 사랑, 어린왕자 / <시> 그대가 나의 사랑이 되어준다면, 엄마의 꽃시 / <동화> 꽃들에게 희망을 외

                (공연 내용은 현장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공     연 : 공연예술창작소 호밀

* 출     연 : 배우_민광숙, 류기범, 오수혜, 조우리 / 음악, 건반, 보컬_박한영 / 연출, 감독_민광숙

* 참 가 비 : 무료

* 문     의 : 서울책보고 02-6951-4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