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한 공화국이었지만 묻어 버리고 싶지는 않았다.-개정판 「시인의 말」에서

아크앤북 시청점 8월의 BOOK.N.TALK는 시집 『불온한 검은 피』의 저자 허연 시인과 함께 합니다.

과거의 시집이 아닌 미래의 시집이며 동시에 영원한 오늘의 시집

『불온한 검은 피』와 함께하는 시간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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