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하리쉬경영대학교의 산학협동 프로그램들

Maharishi University of Management

    학위, 두뇌개발, 취직, 미국 시민권을 동시에!

 

  1.컴퓨터학 석사과정 

마이크로소프트, IBM, Sun, 오라클, 제너럴모터스, Crsco, AT&T,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560개 미국 유명회사에 재직하면서 컴퓨터학 석사과정을 마치게 하는 프로그램. 마이크로소프트사에만도 이 프로그램 졸업생이 이미 수 백명 재직 중.

 

매년 이 과정에는 세계 20국에서 참가합니다. 학생들은 8개월 동안 이 대학에서 수업을 받은 후 주요 미국 기업들에 취직해 월급을 받으면서 원거리교육을 통해 석사과정을 마칩니다. 졸업 후에도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1월, 5월, 8월마다 이 과정에 50명씩 입학하고 있으며, 한국 학생의 참가도 환영합니다.

 

https://compro.mum.edu/

 

대상: 1, 컴퓨터 관련 대학이나 대학교 졸업자로서 2-3년 현장 경험이 있는 자  2. 영어 능력 구비한 자 (ESL 가능)


2. MBA

  

Work/Study 과정을 통해 학비준비 없이 3년 만에 이수 가능

 

3. 마하리쉬 베다과학( Maharishi vedic Science) 석사


Work/Study 과정을 통해 학비준비 없이 3년 만에 이수 가능


문의: 창조지성학회(한국초월명상원) 010-7504-1299 info@tm-korea.org

  

<마하리쉬경영대학교(Maharishi University of Management)에 관해서>

www.mum.edu

 

이 대학을 방문해 강연이나 체험기를 남긴 세계적인 인사들:

 오프라 윈프리  https://www.youtube.com/watch?v=3pHRqGzvb1s

 짐 캐리  https://www.youtube.com/watch?v=QO9K61NkzuA

 데이빗 린치 https://www.youtube.com/watch?v=y8Mb2k2Cys8

 하토야마(전 일본 총리) http://transcendental-meditation.kr/hatoyama-tm/

 

역사

1973년 캘리포니아에서 마하리쉬국제대학교(MIU)로 출발,

1974년 현 아이오아주 훼어필드 캠퍼스로 이전

1979년 박사과정 개설

1995년 마하리쉬경영대학교(MUM: Maharishi University of Management))로 명칭 변경

  * 종교에 상관 없이 입학할 수 있으며 전 학생과 교수가 초월명상(TM) 시행

  * 100 % 유기농 식사제공

 

위치 : 미국 중부 아이오아 주, 훼어필드(시카고에서 다섯 시간 거리)

 

  2013년 미국의 가장 유명한 톡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의 사이트(www.ophra.com)에서 아이오아 주 훼어필드에 소재하는 마하리쉬 경영대학교와 그 부속학교, 그리고 베다시(Vedic City)를 크게 소개하면서 이 대학이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대학은 2003년 U.S. 뉴스지에 의해 미국 최고 국제대학으로도 선정되었고. 한국인 학생을 포함해 세계 60여국의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설립배경 
마하리쉬 경영대학교는 1955년 세계적인 정신지도자이며 비틀즈의 스승이기도 한  마하리쉬 마헤시 요기의 심오한 기법인 초월명상을 인도 전역에서 지도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태동했습니다. 그의 메시지는 신선하고 누구에게나 해당했습니다. 그는, 삶의 목적이 행복 확장이며 인간이면 누구나 쉽게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을 꺼내 쓸 수 있다고 했습니다. 마하리쉬는 수세기 동안 와전되고 흩어져 있던 인도의 고대 베다(전체지식) 전통을 부활해 인간 의식개발의 가능성을 크게 열었습니다.

 


학교인가

고등학습위원회(The Higher Learning Commission)와

북중앙협회 (The North Central Association) 회원 (번호 : 312-263-0456)

  

사이트: www.mum.edu

 

 * 이 대학 부속학교에 중고 과정 유학도 가능합니다.

   참고: www.maharishischool.info 

         CBS가 소개한  마하리쉬학교: https://www.youtube.com/watch?v=1QBESaDCY80

 

<한국인의 MUM 체험기> 

 1. 박성철 https://www.youtube.com/watch?v=BRwd10Oi_I0

 2. 조 원희

 

  " 나는 건국대 전자공학과를 다니면서 국내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고 있었다. TM을  배운 후 미국에 TM을 기초로 한 대학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1989년 1월부터 마하리쉬 경영대학교에서 학교 일을 도우면서 등록금과 숙식을 제공받는 6개월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 해 가을학기에 전자공학과에 편입해 2년 간 이 대학에서 공부했다.

한 인간으로서 올바르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세상의 안타까운 현실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과연 있는지, 생명과 삶의 참된 의미는 무엇인지. 이런 문제들의 해답이 정신세계에 있을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여러 의문을 품고 있었다. 그러던 중 TM을 만났다. TM을 지도해 주신 이원근 선생님이 마하리쉬 경영대학(MUM)에 가서 공부해보라고 권했지만 처음에는 관심이 생기지 않았다. 몇 번 권유를 받고 난 후 어떤 학교인지는 알아보자는 마음이 생겼다.

학교 홍보문에 '올바른 지식이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이루게 해주면서도 자연법칙을 위배하지 않게 하는 능력이다.'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전인(全人)이란 지식 뿐 아니라 인성이 조화롭게 개발된 사람이다. 인간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녔으며 그것을 개발하는 것이 교육이어야 한다. 그리고 교육은 과정 자체가 즐거워야 한다'라는 주장도 있었다. 앞서 말한 의문들이 내 마음에서 떠나지 않으면서 차츰 MUM의 교육시스템이 그 해답이 아닐까 하고 궁금해졌다.

  그래도 여전히 나의 태도는, "그래, 유학이야 합격통지서를 받은 다음에 결정해도 돼. 안될 수도 있잖아. 미리 결정할 필요는 없어." 합격통지서를 받고 나서도 결정을 또 다시 여권이나 비자가 나온 다음으로 미루었다. 중간에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만 했지만 일은 술술 풀렸고, 유학을 떠날 때까지도 'MUM이 내 생각과는 다를지도 모르지만 일단 겪고 나서 후회하자'는 마음이었다.

 

MUM에서 얻은 지혜

  삶의 방향을 못 잡고 방황하기 쉬운 젊은 시절, 나는 이 학교에서 나 자신의 본질을 알고  사회와 우주, 그리고 자연법칙을 통찰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삶의 모든 문제란 인간의 위약함에서 오는 것이며 그 해결책이 의식수준을 높이는 데 있음도 알게 되었다. 마치 나무가 말라간다면 가지와 줄기 차원에서 그것을 다룰 것이 아니라 뿌리에 물을 주어야 한다는 지혜를 배웠다. 그리고 자기개발에 큰 관심을 가진 40여 국가의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공부하고 성장하는 환경 속에서 내 자신을 정립할 시간을 가졌던 것은 내게는 정말 큰 행운이었다. MUM에서 얻은 지식이 내 인생의 튼튼한 기초가 되었으며 언제나 내 삶의 방향타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MUM의 분위기

  MUM은 미국에서는 시골에 속하며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아이오와 주에 있고 그 중에서도 별로 크지 않은 페어필드(Fairfield)에 있다. 지금은 학교 옆에 마하리쉬 베다시가 들어서고 베다건축법에 따라 학교의 모든 건물을 정동향으로 재건했다고 하는데 그 당시 캠퍼스는 조용하고 아담했다. 학교 총인원은 학생과 교수 그리고 자기개발을 위해 단체명상에 참가하는 명상자를 포함해 1천여 명 정도였다. 도시의 바쁘고 번잡한 분위기와는 달리 차분했다. 교수를 포함하여 학교 내의 모든 사람들이 명상을 해서 그런지 모두 친절하고 되도록 상대방의 입장에서 일을 처리하려고 애쓴다.

    MUM의 모든 체제는 학생들에게 학업에 따른 스트레스를 줄이고 가능한 의식성장을 촉진하도록 되어 있다. 그 중 핵심사항은 모든 학생과 교수들이 아침저녁으로 시행하는 단체 명상이다. 특히 TM-시디 프로그램의 요가 공중부양 단체시행은 의식성장을 가속화하는 특별한 기회이다. 또 MUM은 지식에서 뿐 아니라 미국과 세계에 평화의 힘을 생산하는 발전소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 힘은 역시 단체명상에서 나오며 많은 실험과 체험이 이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나도 그 과정에 한국인으로서 일역을 했다는 보람도 느끼고 있다. 나는 전공 공부뿐 아니라 더 정신적 탐구를 위해 주니어 푸루샤 (청년 수행자)과정에도 별도로 참가했다.

 

MUM에서 내 일과

아침에는 명상돔에서 학생, 교수, 마을 주민 등 여러 사람들과 단체명상 프로그램을 마치고 나면 기숙사에 와서 아침식사 후 곧 수업에 들어가야 한다. 11시 45분에 오전 수업을 마치고 학교 식사는 부페여서 자신이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 최근에는 유기농 식사를 제공한다는 말을 들었다. 오후 수업은 한 시에서 세시까지 그리고 네 시까지는 체육활동이나 교내 아르바이트를 한다. 다섯 시까지는 휴식을 취한 후 명상돔에 가서 오후 단체명상을 한 후 저녁식사를 한다. 그후 한 시간 정도가 숙제를 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MUM에서는 10시 전에 자는 것을 권한다. 도서관도 9시 40분이면 닫는다.

 

MUM의 교육체계

MUM은 교육체계는 독특하다. 우파니샤드의 '그것을 알면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그것을 알라 (Know that by which everything else is known)' 또는 '지식은 의식 속에 구성된다'라는 말이 이 체계를 대표한다. MUM에서는 일반 타 대학에서 배우는 객관적 지식 외에 지식을 담는 그릇인 의식(意識)을 넓히는 기회를 갖는다. MUM에서는 우주와 자신이 모두 한 근원에서 나왔으며 자신이 모든 가능성을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닫는 차원까지 의식을 확장하는 전인교육을 시행한다.

MUM에는 모든 학생들이 받는 핵심과정(core-course)이라는 교양수업이 있다. 어떤 전공을 선택했더라도 모든 학문분야를 통괄해 이해하는 수업을 받는다. 이 과목은 학제 간의 연구(Inter-disciplinary study)로서 지식의 부분과 전체 그리고 그 지식과 우리 자신과 관계를 한 번에 꿰뚫게 해준다. 그리하여 지식 하나 하나가 내 자신의 지성(知性)의 표현임을 알게 되기에 삼라만상은 매우 친밀하게 느껴지기 시작하며 삶의 불확실성은 사라지고 우리는 우주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게 된다.

그리고 MUM에서는 모든 과목은 블록시스템을 적용해 한번에 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학생들은 한 주제에 몰두해 훨씬 쉽게 그리고 즐기면서 배운다.

 

MUM에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MUM에서도 부모들에 이끌려 입학한 아이들 중에는 MUM의 생활을 지루해 하고 적응하지 못 하는 사람도 보았다. 모든 것이 때가 있나 보다. 그러나 분명 MUM에는 MUM만의 독특한 교육철학과 이를 뒷받침해주는 나름대로의 체계가 존재한다. 최근  MUM과 그 부속학교들이 보이는 수준 높은 학력과 예체능 능력들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많은 교육자들이 MUM에 큰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을 듣고 있다. 2004년에는 어메리칸 뉴스지가 이 학교를 최고 국제대학교로 선정하기도 했다.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 그리고 재정문제나 언어소통 때문에 스스로 꿈을 접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 경험에서 볼 때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갖고 추진하면  반드시 때가 온다. 환경에 눌려 결코 자기 꿈을 포기하지 말라. 그러기에는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 소중하고 MUM의 가치는 너무나 크다.

 우리 나라에도 마하리쉬 경영대학교가 조만간 세워져 한국을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들이 배출될 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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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창조지성학회(한국초월명상원) 010-7504-1299 info@tm-kore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