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5회 난상토론회

모임정보

모임참여 도움말

본 모임은 무료모임입니다.
오늘 본 기록

Left

1/1

모임안내

본 모임은 종료된 모임입니다.
해당 모임관련 문의나 의견을 보내고 싶으시면 webmaster@onoffmix.com 또는 02-6080-5579 로
연락 하시거나 아래 온오프믹스 댓글에 남겨 주시면 개설자 께서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모임 세부설명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안내

- 일시: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 7시

- 장소: 출판문화회관 4층 강당(종로구 시간동) (주차제공 안됨) [약도] 

   
  [참고] 지난 행사에 대해서는 행사 후기 제1회, 제2회, 제3회, 제4회를 참고하십시오.  
   
행사개요
 
지금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된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 주최의 IT난상토론회를 확대하여, IT 논평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smartplace.kr), 디바이스를 다루는 팀블로그 스마트가젯(smartgadget.kr), 서평을 다루는 북스타일(bookstyle.kr)이 함께하는 연합 난상토론회를 문화관광부와 공동주최하게 되었습니다.
 
난상토론회는 이미 4회에 걸쳐 진행된 대표적인 블로거 중심의 토론회로서 다양한 신문매체에 소개되었으며 블로고스피어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행사입니다(자화자찬해서 민망합니다. ^^). 이번 제5회 난상토론회에서는 지금까지의 IT 중심 주제에서 탈피하여, 기존의 IT난상토론회에서 IT자를 떼어내고 “웹 2.0, 포탈, 인터넷서비스의 기획과 개발, 디자인, 블로그/블로거, 독서, 디바이스(가젯)”에 이르는 다양한 범위의 내용에 대해 토론을 나눌 예정입니다.

난상토론회는 기본적으로 참가비가 없습니다만, 기부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행사부터 소액 기부(도네이션) 5천원을 받고 있습니다(모든 참가자 필수). 행사 등록 시 서명하고 기부해 주시면 됩니다. 기부 받은 금액은 전액 아름다운재단, 기아대책 등의 단체에 기부될 것이며, 기부 내역과 기부해주신 분들의 명단을 행사 후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진행내용
 
내용
시간
진행자
참가자 등록
오후 01:00 ~ 01:20
-
아이스브레이크
오후 01:20 ~ 03:20
주최자
휴식
오후 03:20 ~ 03:30
-
자유토론 1부 (1시간 20분)
오후 03:30 ~ 04:50
소그룹별
휴식
오후 04:50 ~ 05:00
-
자유토론 2부 (1시간 20분)
오후 05:00 ~ 06:20
소그룹별
토론 결과 발표 (30분)
오후 06:20 ~ 06:50
소그룹별 발표자
행사 마무리
오후 06:50 ~ 07:00
주최자
 
난상토론회에서는 아이스브레이크가 아주 중요합니다. 토론뿐만 아니라 인적 네트워킹도 난상토론회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부터 아이스브레이크에 변화가 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에 참가하여 직접 확인하세요. ^^

토론형식
 
토론 형식은 기본적으로 OST(Open Space Technology)를 이용합니다. OST는 행사 주최자가 사전에 행사의 세부 내용을 준비하지 않고 참가자들이 행사장에서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토론의 큰 주제는 토론 전에 결정됩니다.
 
그리고 토론할 상세 이슈는 토론 단위인 소그룹에서 자체적으로 결정합니다. 난상토론회는 최대한 오픈되고 자유스러우며 형식에 구애 받지 않는 것이 컨셉인 행사입니다. 자유와 재미가 없으면 행사의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원활한 토론을 위한 최소한의 지침으로서, 하단과 같은 절차를 제시합니다.
 
1. 주최측은 참가자들을 소그룹으로 구분합니다. (최대 8명 이내가 적절함)
2. 그룹별로 Facilitator(간사 또는 촉진자)를 한 명 정하고, 토론의 진행을 담당하게 합니다. (가이드 제공)
3. 그룹 내 참가자들은 자신을 간단히 소개하고, 논의하고 싶은 이슈들을 표명합니다.
4. 참가자들 스스로 정한 이슈들에 대해 자유롭고 열정적으로 토론합니다. (발동이 걸리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5. 마지막으로 소그룹별 발표가 있으므로, 그룹별로 발표자를 한 명 정한 후 토론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합니다. 각 그룹에서 진행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스폰서 및 기념품
 
이번 행사의 장소 제공 및 뒷풀이 비용을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에서 지원해 주셨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이번 행사의 기념품을 제공해주신 업체입니다.

1) 유니크카드 - 블로거를 위한 개인명함인 유니크카드입니다(유니크카드 사진모음). 행사 참가 등록을 하신 분들 중 난상토론회 개최 소식 및 태그(난상토론회, 유니크카드)와 함께 2007년 한 해에 있었던 가장 기억나는 블로그 관련된 에피소드를 본인의 블로그에 적어주시고 이 페이지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무료로 1세트(50매)의 유니크카드(시가 2만원 상당)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2) 고슴도치플러스 캘린더 - 안철수연구소의 고슴도치플러스 아이디테일 서비스에서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께 2008년 캘린더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3) 온네트 피쉬 핸드폰클리너 - 나루, 피쉬와 같은 다양한 블로그 관련 서비스를 하고 있는 온네트에서 참석하시는 모든분들께 피쉬 핸드폰클리너를 드립니다.

(피쉬 핸드폰클리너 이미지)

4) Daum의 블로거 선물 4종 세트 - Daum의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커뮤니티본부에서 블로거분들을 위해 티스토리 메모집게, 티스토리 초대장, Daum 달력과 다이어리 세트를 참석하시는 130분께 드릴 예정입니다.


5) 웅진단행본그룹의 도서 120권 - 웅진단행본그룹에서 블로거들을 위한 도서 120권(1. 경제학 프레임 (웅진윙스) 60권, 2. 작심후 3일 (다우출판) 60권)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이번 협찬은 태터앤미디어의 노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6) 정보문화사 "몸값 10배로 올리는 셀프 브랜딩" 20권
- 이 책은 대학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와 신입사원과 경력 2~3년차 직장인을 위한 커리어 관리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의 블로거이자 스마트가젯의 치프블로거인 '우주'님의 작품입니다.


7)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핸드폰클리너와 키보드/마우스 1 셋트 -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블로거분들을 위해 Windows Server 2008 핸드폰 클리너를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께, 키보드/마우스 셋트 1개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8) 에이콘 출판사 "초난감 기업의 조건" 5권 - 에이콘 출판사에서 "초난감 기업의 조건"이라는 책을 블로거 분들을 위해 5권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추가적으로 스폰서를 해주실 의향이 있는 업체는 info (a) smartplace.kr 로 연락을 주십시오.
 
준비물
 
- 충분한 명함을 준비하여 오십시오.
- 메모지와 필기 도구를 지참하십시오.
- 노트북을 가져오시면, 토론 내용을 정리하고 발표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토론회를 마친 후 뒷풀이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의사가 있으신 분께서는 저녁 시간을 비워두시고 오세요. 토론 후 1차 뒷풀이에서 무료로 식사를 제공합니다만, 2차 뒷풀이는 개별 부담이니 참고하시고요. ^^
 
참가신청
 
죄송하지만 참가자 숫자에 제한이 있습니다. 지원받은 장소의 한계상 제한된 참가자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남녀 각각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4회 행사부터 남녀 쿼터를 별도로 할당하고 있으니, 착오없이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남녀 쿼터제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드리면, 이것은 지난 P캠프에서 시행했던 것인데 난상토론회에서도 4회 행사부터 시행 중입니다. 참가신청자 숫자에 따라 쿼터 숫자는 조정될 수 있음을 밝힙니다.  
   
일반적으로 신청자의 30% 이상이 행사 직전에 취소를 합니다. 그러므로 인원이 다 채워졌다고 하더라도 대기자로 등록을 하시면 참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신청 후 혹시 참가를 못하시게 되면 꼭 재방문하시어 등록취소를 해주세요. 그래야 대기자 분들께 기회가 돌아가니까요.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등록 버튼을 통해 신청해주십시오.


[기부금 관련: 2008.01.02 추가]

행사 시 기부받은 금액 총 519,000원을 아름다운재단에 전액 기부하였습니다.  기아대책은 일시기부에 제한이 있어, 아름다운재단의 "미래세대"를 위한 기금에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영수증 확인이 안되어 대신 기부 내역을 캡처하였습니다.

기부자는 총 99명이며 5천원보다 더 내신 분도 있고 덜 내신 분도 있습니다. 명단은 하단과 같습니다. 혹시 기부를 하셨는데 누락된 분이 있으실 경우,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명단에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존칭 생략) Lucas Lee, NaggingMachine, 강권수, 강성봉, 강지호, 고윤환, 곽동훈, 그만, 김경임, 김군나, 김동석, 김동인, 김소연, 김우승, 김원근, 김유, 김윤수, 김종수, 김종철, 김준연, 김지양, 김지웅, 김지현, 김태윤, 김환, 김효진, 김희정, 노윤미, 류한석, 멜로디언(한성은), 문성실, 박경수, 박병우, 박상욱, 박성혁, 박영진, 박은정, 박일, 박장호, 박충효, 박형재, 박혜윤, 서주영, 손창원, 송민섭, 송수경, 송영빈, 신병호, 신은영, 신지은, 심성은, 안대용, 안준석, 안지, 양석원, 양준철, 엄일용, 열이아빠, 예승철, 우장희, 유석현, 이미나, 이병철, 이선재, 이영, 이예주, 이원탁, 이준혁, 이중민, 이즈데드, 이충엽, 이학준, 이해진, 이향선, 이현종, 임성윤, 장정식, 전시형, 정구정, 정기윤, 정미영, 정성일, 정윤재, 조영운, 조용석, 조정모, 조태진, 주홍식, 진동철, 채동한, 최순욱, 최종윤, 최필식, 펭도, 표석연, 퓨처워커, 한수호, 한희주, 황재선

참여현황

 
본 모임은 종료된 모임이므로 명단이 공개되지 않습니다.
(개설자와 참여자는 로그인 후 확인 가능합니다)
 

소셜 댓글

트랙백

(52건)

현재 모임 페이지를 링크하여 작성한 관련 문서를 보여줍니다. 더 자세한 안내는 FAQ를 참고하세요.

난상토론회 마지막(?) 후기 2008년1월7일 박장(호)빵맨
과장해 보자.^^ 작년에 참석했던 난상토론회 후기를 2년이 지난 오늘에야 쓴다. 사실은... 12월 29일 참석한 행사 후기를 1월 7일에 쓰니 한 열흘 쯤 지났군. 트랙백으로 달리는 마지막 후기가 아닐까 기대(?)해 본다. 두 번 째 참석이었지만 여전히 흥미로운 자리다. 난상토론이냐, 난장토론이냐 시비(?)를 거는 사람도 있었지만, 어느 쪽이든 무슨 상관인가. 특히나 나처럼 게중에 꽤 나이 든 축에 드는 사람에게는 젊은 친구들, 아니 어린 친구들이..
제5회 IT 난상토론회 후기 2008년1월6일 전산쟁이 wizmusa의 IT 이야기
어쩌다 보니 이제서야 올리네요. - 일시: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 7시 - 장소: 출판문화회관 (종로구 시간동) (주차제공 안됨) [약도] 제5회 IT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참가자의 후기를 보시려면 http://www.onoffmix.com/e/smartplace/53를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난상토론회는 무려 문화관광부에서 공동 주최를 했는데요. 잘은 모르겠지만 IP TV 등 문광부와 관련된 주제에 대한..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8년1월4일 학주니닷컴
작년 12월 29일 토요일에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한 제5회 난상토론회가 있었다. 날짜한번 너무 도발적이어서 과연 얼마나 참가할까 생각했는데 가보니 꽤 많이 참석했다. 누구 이야기로 할일없는 블로거들이 죄다 모였다고 할 정도였으니(^^). 그날은 날씨도 무지 추웠는데 말이다(참고로 집으로 돌아갈 때 꽤나 고생했다. 추워서). 이번에는 문화관광부가 후원을 한거 같다. 그 외에도 많은 기업에서 스폰서를 받은듯 싶다. 난상토론회는 이런게 되는듯 싶다(역시..
제5회 난상토론회 - 온라인 롱테일의 끄트머리 어디쯤 흩어저 있던 있던 사람들이 오프라... 2008년1월2일 하고 싶은 걸 하세요
류소장님의 말씀처럼 토론기술이 부족한 탓에 토론의 질은 높다고 볼 수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튼튼한 지성들이 서로의 필요로 강결합 했을 때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지 짐작케 합니다. (후원의 양과 질로 측정해 볼때 ㅋㅋ...) 이런... 그렇다면 아직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 건가요? 제가 가지고 온 얼음을 열심히 깨고 있는 중...(아이스 브레이크) 제가 참여한...
제 5 회 IT난상토론회 후기 - 스마트플레이스 팀블로그, 2007년 한해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 2008년1월2일 팀블로그ABC
먼저, IT난상토론회를 한 해 동안 꾸준히 개최하시어 웹상의 블로거들이 실제 만남을 통해 연대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를 만들어주시고, 토론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록, 2번의 참가경험이 전부였지만, 우리나라의 블로그스피어가 매우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기대하며, 적극 참가하고픈 의지가 있는 참가자들 있음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었으면..
블로그 난상토론 후기 2008년1월2일 불살라 스토리
사실 온라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실까 하는 의문이 들었었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연말(거기다 주말)에 나오셔서 즐겁고 유익한 자리를 해서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블로그에서의 '창의적 글쓰기'란 주제로 1부 토론에 참석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의 의식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만족적인 글이 창의적인 글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많은 블로거 분들이 그런 요소뿐만 아니라 타인의 시선 혹은 주목도 중요한 요소로..
난상토론회 후기 2008년1월2일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입니다
2007년 마지막 토요일을 난상토론회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무척 바쁜 날이었습니다. 오전엔 딸내미 학원에 가서 같이 오징어 춤추고 노래하고(-.-), 끝나고 재빨리 본가에 딸내미 던져 놓고 지하철을 타고 도착하니 이미 2시가 다되었더군요. 하루 한 끼라도 거르면 급격한 유사 저혈당 증세와 의욕저하 상태에 달하는 저(와이프의 평입니다)로썬 무척 견디기 힘든 오후가 될 거라 예상하였으나, 의외로 신선한 여러 블러거 분들의 상큼하고 날카로..
제 5회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2008년1월1일 피 패러다임
2007년의 마지막 토요일에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어요제 어정쩡한 포지션으로 인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지는 않았지만 여러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많이 배웠습니다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1부에서는 '좋은 UI의 구성' 세션에, 2부에서는 한국 VC들이 왜 인터넷 벤처에 투자하지 않는가?에 대해 떠든 세션에 참여했습니다1부 세션에서 제가 서기를 맡았던 관계로 좀 정리를 해 보면주제 : 좋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구성?참가자 : 코리아와...
난상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8년1월1일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입니다
작년(몇일 전 일이 작년이라니요... ;; 세월 빠르네요....) 12월 30일에 열렸던 난상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화부가 처음으로 후원을 하면서 공동주최자로 끼게 되었는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특정기업이 난상토론회를 재정적으로 꾸준히후원한다는 것이 조금은 어렵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제가 이번에는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뒷풀이 술자리에 참석하지..
제 5회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2008년1월1일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몸져 누워있던 관계로... 이제서야 후기를 쓴다... 아....왜 이렇게 인생이 피곤한지.....ㅋㅋ 12월 20일 토요일... 2007년을 마무리하는 황금같은 시간인 그날...!! 제 5회 난상토론회 를 가졌습니다... 저는 지난 4차를 시작으로 두번째 참여를 한 것이지요... 처음 참여를 했을 때는 어리벙벙 했었는데..... 꼴래 두번째라고....여유만만... 친정집(?) 다녀오듯이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네요....ㅋㅋ 이래저래 찍다보니 인물 사..
난상토론회는 처음 참여를 했습니다. 2007년12월31일 Ejang.net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난상토론회는 처음 참여를 했습니다.강북권(회사)과 일산(집)에 생활권을 두고 있어서, 참여를 못했었고 지난번에는 신청을 했다가 하루전엔가 다른 급한일 때문에 취소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전날 팀회식으로 늦게까지 술을 먹은탓으로 일어나야 할 시간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서 급하게 집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졸아서 몇 정거장을 지나쳐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난상토론회가 열리는 장소를 찾았을 때 명함과 소액...
05시에 컴백한 마지막 난상토론회 후기 2007년12월31일 Character King
언제나 그렇듯 첫 순서는 아이스브레이크~썰렁한 분위기를 깨보고자 개개인이 소개를 하는 시간인데 개인적으로 4회때 보단 약했지만 나름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첫번째 토론'웹2.0 수익채널?'국내 사례와 해외 사례를 다양하게 분석해 보았으나 역시나 광고채널에 포커싱 되었다.해외에서는 프리미엄 서비스나 유료화가 가능한 서비스들이 왜 국내에서는 어려운가? 국내 웹 생태계가 포털위주이기 때문에 포털에서 서비스 무료화, 광고 수입을 고수하는 이상 신규 서..
난상 토론회 5부 후기 2007년12월31일 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
난상토론회 5부를 다녀왔습니다.종로의 출판 문화회관 인가에서 하더군요. 건물이 뭐랄까... 우아했습니다.좋은 분들과 토론하고,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시면서 2007 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아이스 브레이크 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아서 토론 시간을 길게 가질 수 있었던 점도 좋았고요...갖고 싶었던 책도 2권이나 받을 수 있어서(경제학 프레임, 초난감 기업의 조건) 감사했습니다.간단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을 올려봅니다.--...
제 5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7년12월31일 Life is Enjoy!
제 5회 난상토론회 지난 주 토요일... 올해의 마지막 토요일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날짜에 잡힌 난상토론회에 세번의 도전만에 참석할 수 있었다. 항상 뒤늦은 날짜에 알게됐던 까닭에 뒷북만 쳤었지만 이번에는 다행히 부시시님의 도움으로 조금 빨리 알게되어 늦지 않게 신청이 가능했다. 행사 시작 시간이였던 오후 1시를 조금 넘겨 행사장에 도착했는데, 예상했던 것 처럼 이미 많은 분들이 와 계셨고... 류한석 소장님의 진행으로 곧 아이스브레이크 타임이..
난상토론회 그리고 새해에 대한 기대 2007년12월31일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제 5 회 난상토론회에 참여했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무엇을 하며 연말을 보냈나 싶을 정도로 이번 행사가 제게 뜻깊게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난상토론회는 특히 제가 속해 있는 팀블로그인 "북스타일(bookstyle.kr)"을 공식적으로 많은 분들께 알리는 자리였기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유니카드에서 지원해준 제 첫 블로그 명함이 나와 또한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IT 난상토론회는 벌써 5..
[난상토론] 블로그의 미래와 블로그 마케팅 난상토론 회의록 2007년12월31일 펜도리의 열린세상~ BomTV.com
지난 주말..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하는 난상토론회를 다녀왔다. 참.. 블로그에서만 보던 여러 이름들이 눈앞에서 살아 숨쉬고 말하는게 너무 신기.. ^_^~즐겁고 재밌었던 시간!! ========================================================================= 1..
블로거들의 축제 "제5회 난상토론회" 2007년 대미를 장식해 2007년12월31일 김윤수의 이상계를 꿈꾸며
지난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쯤 평소 주말에 오가는 사람이 드물던 종로구 출판문화회관에 갑자기 개성과 끼가 넘치는 블로거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다. 블로거들의 축제인 "난상토론회"가 5회째를 맞이하여 성황리에 개최된 것이다. 제5회 난상토론회 소프트뱅크미디어랩 "류한석 소장"의 사회로 IceBreak(자기 소개), 1차 토론 주제 선정 및 토론팀 정하기, 1차 토론회, 휴식, 2차 토론 주제 선정 및 토론팀 정하기, 2차 토론회, 토론..
제 5회 난상토론회 참가기 2007년12월31일 한총각의 쌩쑈
12월 29일 제 5회 난상토론회에 참가했습니다.참가 목적1. Web, IT, Internet 등등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관점과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했음2. 엠X의 사업 정리에 대해 차가운 업계 반응을 온몸으로 느껴보고 싶었음 (처음부터 류한석 소장님이 저를 지목해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3.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음4. 그날 딱히 할 일도 없었음그날 자기 소개를 하다보니, 어쩌다가 B급 주제를 흘리게 되었습니다만, 실제로 전...
제5회 난상토론회 참가 후기 2007년12월31일 PAPERon.Net - 페이퍼온넷
난상토론회는?? 5회째를 맞이하는 난상토론회는 다양한 주제를 함께 떠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해 보자는 취지로 2007년초부터 시작된 토론회다. 난상토론회에서는 그간 온라인에서만 알고 지내던 블로거부터 온라인 인맥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회를 거듭해 갈수록 블로거들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다양한 스폰서들로부터 푸짐한 상품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빠뜨릴 수 없다. 난상토론회에 대한 관심은 블로거들에서부터 기업으로 번져 이제는 정부에서도 관심을 기울이니, 이번 5회 난상토론회에는 문화관광부가 공동주최자로 이름을 올렸다. 많은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 특히 많은 블로거들을 만나려면 난상토론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난상토론회가 보다 활성화 되어 다양한 유사 토론회가 생기고, 이런 토론 문화가 우리나라에도 자리를 잡아간다면 좋을 것 같다. 연말을 앞두고 있는 12월 29일 토요일, 1시부터 7시라는 아주 이기적(?)인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참 많은 참가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등록을 마치자, 웅진씽크빅 단행본 그룹에서 “경제학프레임”을 참가 선물로 받을 수 있었다. 토론회는 아이스브레이크로, 자기 소개 시간으로 시작한다. 지난 4회 모임에서는 이렇게 얼음을 깨는 데만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한 탓인지 이번 모임에서는 처음 온 참가자 위주로 인사를 한 탓에 타이트한 토론회 시간을 잘 운영한 것 같다. 소개가 끝나면 다양한 주제들을 발제하고, 원하는 주제에 따라 소그룹을 구성한 다음 토론을 가지고 토론의 결과를 발표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1차 소그룹 1차 그룹에서는 “블로그의 미래, 블로그의 마케팅”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함께 한 그룹 멤버들은, 주부블로거 문성실님, TNC의 김효진님, 전자신문사의 최순옥 기자님, MBC의 손창원님, 화니님, 조용석님, 이원탁님, 김윤수님께서 함께 해주셨다. 현재 블로그 스피어에서 논의 되고 있는 블로거들의 얕은 수익구조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계층문제, 기업이 블로그에 관해서 가지고 있는 마케팅 전략, 그리고 블로고스피어의 확장 등 다양한 부분에 관해서 난상토론을 가졌다. 2008년의 블로그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각자 가지고 있는 블로그 그리고 전체 블로고스피어에 관한 희망을 얘기하면서, 1차 소그룹 토의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보다 다양한 수익구조를 통해서 블로거들이 노력하는 응당의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를 바랐고, 어떤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던 간에 모든 검색엔진에서 손쉽게 노출이 될 수 있기를 바랐고, 다양성을 존중하고, 보다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는 사례들을 기대했던 자리였다. 2차 소그룹 2차 그룹에서는 “회사에서 Team Building 을 잘하는 법과 좋은 팀장, 팀원이 되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스마트플레이스의 네오비스 황재선님, 문화관광부 정윤재 행정사무관님, 넥슨의 안준석님, 엔씨소프트의 박일님, 우장희님, 그리고 2년을 벼뤄서 만나게된 빨빤 유석현님이 2차 그룹의 토론 멤버였다. 지금까지 팀원으로 회사에서 느꼈던 부분을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하고 다른 분들이 가진 팀장으로서 가진 생각들을 들어보면서 나중에 나는 어떤 팀장이 되어야 할까? 사내 정치는 얼마나 알아야 하고 또 얼마나 참여를 해야 할까 등을 생각할 수 있는 자리였다. 그리고 남은 2차 그룹에서 논의 되었던 내용까지 발표가 끝나고, 문화관광부에서 준비해 준 저녁 식사를 마치고 빨빤님과 자리에서 나와 가까이에 있는 커피전문점을 들렀다. 온라인에서 만나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만남이 성사되지 못하다가 드디어 만나게 된 것이다. 연말이고 해서 가까운 술집이라도 가서 술 한잔 기울이면서 친구 먹었으면 더 좋았을 테지만, 한 사람은 아이의 아빠로 또 다른 사람은 예비아빠의 신분으로 주말 저녁을 종일 밖에서만 보낼 수 없는 탓에 40여분간 수다를 커피에 타서 마시고 헤어져야 했다.
[난토5 후기] 한국에서 유독 작아 보이는 SNS 2007년12월31일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제 5회 IT 난상토론회 늦은 후기를 남깁니다. 대회와 관련된 사항은 온오프믹스에 달린 댓글과 후기 포스트를 참고하시구요. 저는 1차 토론만 참여하고 집에 일찍 돌아가는 바람에 맛있는 식사도 포기했습니다... ㅠ,.ㅠ 1차 토론에서 각자 주제를 정하고 앉았지만 저는 늘 그렇듯(?) 주제 없는 곳에 앉아서 일단 주제를 잡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있던 조의 참석자는 그만을 포함해 Bana Lane님, Rationale님, 문광부 정윤재님, 얼떨결에..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7년12월30일 에스데이즈 : Sdayz
2007년을 마무리하는 자리였던 제5회 난상토론회! 처음 참석하는 이번 자리에는 안쓰러운 몰골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전날 늦깍이 군입대 친구의 100일휴가로 밤새 음주가무로 달렸던터라; 집으로 못가고 Ray군의 집인 양재에서 하룻밤을 지새고, 아침 일찍 집으로 갔다가 참석할려했는데, 둘다 못일어나고 딱 한시간전에 일어났습니다. 난상토론회 참 일찍하더라구요. 그것도 토요일 1시 말이죠. 그래서 아침도 못먹고 점심도 못먹고 택시를 타고 경복궁 옆 출판..
[후기] 제 5회 난상토론회에 참석하고 ... 2007년12월30일 우승이의 블로그
토요일 어제 출판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회 난상토론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날씨가 매우춥고 위치가 그래서 그런지 1시가 되었는데도 빈자리가 매우 많아서 좀 썰렁하게 진행되나 싶었지만 1시30분쯤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에는 대부분의 자리가 꽉 차더군요. 아무래도 연말이다보니 출석률이 조금은 떨어지나 싶었지만 결국 기우에 불과하더군요. 특히나 새로오신 분들이 25명정도 되니까 나름 이 행사도 입소문들 타고 여러분들이 참석하는 나름의 토론의 장으로 자..
제 5회 난상토론회 참석 후기 2007년12월30일 dongcheol.com: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제 5회 난상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사실 난상토론회에는 처음 참석하는 거라 긴장도 되긴 했지만, 주최측인 북스타일 멤버이기에 의연한 마음으로...ㅋㅋ 퓨처워커님, 마루날님, 레이님, 꼬까님, oldtype님, 새우깡소년님, 레블님 등 북스타일 멤버들은 이미 만났었고 온라인에서도 자주 의견 교환을 하기에 사이좋게 짐나르고~ 책 나눠주고~ 선물 나눠주고~ ^^ 평소 자주 뵙지 못하는 이름나신 분들(문성실님, 우주님, 꼬날님 등등)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7년12월30일 DoNT
3회에 이어 두 번째로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처음 난상토론회에 참가하신 분들 위주로 아이스브레이크(얼음깨기) 시간이 있었고, 1부/2부로 나눠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1부 토론 주제SNS 블로그 역활 / 한계웹2.0 따라쟁이 서비스예술과 웹의 만남블로그 미래 / 블로그 마케팅좋은 UI 구성웹2.0 수익모델독서팀블로그 발전방향2008 유행 인터넷 서비스창의적 글쓰기2부 토론 주제S/W 개발이 아직 재미있는가?IPTV 비즈니스 전략 / 모델블로그로...
제 5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7년12월30일 Goove On Net
어제는 참 행복한 하루였어요 왜냐고요 전 난상토론회를 다녀왔거든요 다양한 분과의 다양한 이야기들 평소 친구들과는 하지 못하며 배척당하는 이야기들이죠. 뭐 자세하게 기술은 다른 분들이 하실테니 간단하게 요점만 짚어서 우선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스마트플레이스와스마트가젯,북스타일에 감사를 드리며 장소와 식사를 제공해주신 문화관광부에 감사드리며 책을 준비해주신 웅진북스와고슴도치플러스,다음,정보문화사,온네트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선..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7년12월30일 연습장 블로그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 일시: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 7시 - 장소: 출판문화회관 4층 강당(종로구 시간동) (주차제공 안됨) [약도] 제5회 난상토론회를 다녀왔다. 드디어 4번째 참가! (왠지 전출하고 싶은 이상한 욕심이 발동해서 굉장히 무리한 상태에서도 출석을 감행!) 이번에는 처음으로 지각을 해버렸다. ㅠㅠ 정신없이 올라와서 헉헉거리면서 등록을 마치고 안으..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7년12월30일 The Cynical Felix.
Smartplace에서 주최한 제5회 난상토론회를 다녀오고, 스토리베리로 간단히 만들어 본 후기입니다.후기의 원래 주소는 이 곳: http://www.storyberry.com/?document_srl=5179음악의 출저는 이 곳: http://www.opsound.org/artist/martymcveigh/
2007년 12월 난상토론회 2007년12월30일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12월 마지막 토요일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2007/12/24 - [인사이드블로그] - 이번에는 갑니다. 난상토론회 장소는 종로의 출판문화회관 이었는데 약도에서는 한국일보 맞은편이라고 되어있어 작년인가 결혼식때문에 가보았던 한국일보 건물을 찾아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억속에 있는 대략의 위치에서 보이지가 않더군요. 있던 자리에 공사장이 있어 설마설마 했었는데 집에 왔어 찾아보니 철거를 했다고 하네요. http://www.ohmynews.c..
[제5회 난상토론회] 참석했습니다, 정미영입니다. 2007년12월30일 myoldfriend.net 의 또 다른 방.
2007년 마지막 토요일, 딴 짓으로 아침, 점심 다 건너뛰고 종종걸음으로 도착한 출판문화회관 4층. 4회에 이어 두 번째 참석이라 약간의 여유마저 느껴진 모임이었습니다. 곳곳에 낯익은 분들도 계셨고요. 이번 아이스 브레이킹은 훨씬 튜닝된 방식이라 아주 좋았더랍니다. 제 순서가 오기 전까진 말이지요. 크크크. 처음 참석한 분들만 자기 소개를 한다기에 약간 생각해두었던 멘트마저 기억에서 쓱 지웠는데, 마음을 푹 놓았던 걸 아셨나, 얼결에 신입생으로 호..
[제5회 난상토론회] 참석했습니다. 2007년12월30일 myoldfriend.net 의 또 다른 방.
2007년 마지막 토요일, 딴 짓으로 아침, 점심 다 건너뛰고 종종걸음으로 도착한 출판문화회관 4층. 4회에 이어 두 번째 참석이라 약간의 여유마저 느껴진 모임이었습니다. 곳곳에 낯익은 분들도 계셨고요. 이번 아이스 브레이킹은 훨씬 튜닝된 방식이라 아주 좋았더랍니다. 제 순서가 오기 전까진 말이지요. 크크크. 처음 참석한 분들만 자기 소개를 한다기에 약간 생각해두었던 멘트마저 기억에서 쓱 지웠는데, 마음을 푹 놓았던 걸 아셨나, 얼결에 신입생으로 호..
제 5회 난상토론회 최종 Review, 2007년을 벅차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2007년12월29일 New Digitalism for LifeHolic
온오프믹스, 난상토론회 등록 페이지 [공지] 한 해를 뜻 깊게 정리하는,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올해에 있어 가장 뜻깊게 참여하는 오프라인 자리가 많이 있지만, 12월을 마감하는, 2007년을 마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아마도 "난상토론회"자리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 "난상토론회"는 지금까지 개최된 역사에 드믈게 "스마트플레이스, 스마트가젯, 북스타일, 그리고 정부기..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7년12월29일 Sukhyun.blog
오늘은 제5회 난상토론회 : 온오프믹스에 다녀왔습니다. 1회때부터 계속적으로 가고는 싶었는데, 업무가 바쁘고 스케쥴도 잘 맞지 않다보니 계속적으로 참석을 못하다가, 이번 연말에 휴가도 좀 나고 시간이 좀 있어서 참석을 결정했었더랬지요. 올해 초까지만 해도 블로그 관련 세미나나 모임등에 꽤 많이 참석을 했었는데 한동안 참석을 하지 않다보니 아는분들도 많이 계시지 않더군요. ㅋㅋ. 다행히 테터앤미디어의 이미나 팀장님이나 Miriya 님, 그리고 2년동...
5번째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2007년12월29일 히키코모리 사과스프의 인스턴트 스프가게
제 5회 난상토론회 onoffmix 페이지(새 창) 제목처럼 오늘 있었던 5번째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12월은 정말로 많은 행사가 있었는데요. 오늘로서 저의 모든 행사일정은 끝났습니다. 드디어 이제 다시 히키코모리 생활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오늘 난상토론회는 경복궁 옆에 있는 출판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저희집에서 출판문화회관 앞까지 가는 버스가 없기에 5호선 광화문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갔습니다. 며칠동안 따뜻한 날씨였기에 오늘은 조금 많..
난상토론회 (스마트플레이스 - 스마트가젯 - 북스타일 연합) 개최 2007년12월27일 hybridsoul`s story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 일시: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 7시 - 장소: 출판문화회관 4층 강당(종로구 시간동) (주차제공 안됨) [약도] ----------------------------------------------------------------------------------------------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건. 내가 블로그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제 5 회 IT난상토론회 - 스마트플레이스 2007년12월27일 팀블로그ABC
제5회 IT난상토론회 이벤트페이지 바로가기 행사개요 지금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된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 주최의 IT난상토론회를 확대하여, IT 논평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smartplace.kr), 디바이스를 다루는 팀블로그 스마트가젯(smartgadget.kr), 서평을 다루는 북스타일(bookstyle.kr)이 함께하는 연합 난상토론회를 문화관광부와 공동주최하게 되었습니다. 난상토론회는 이미 4회에 걸쳐 진행된 대표적인 블로거 중심의 토론회로서..
제 5회 난상토론회에서 뵙겠습니다. 2007년12월26일 Goove On Net
지난번 4회에 참석한게 엊그제인데 또다시 찾아온 난상토론회! 아마도 블로그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평소에 궁금하고 존경하던 유명 블로거분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었던 난상토론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펴소에 만나지 못하는 업계분들과 만날 수도 있고 첨뵙는 분들과 깊은 이야기는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말 잘못한다고 구박하는 분도 안계시며 저처럼 말도 잘 못하고 열심히 듣기만 해도 얻어가는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이미 대기자가 20여명이 넘어가네요 저..
"2007년을 마무리하는 난상 토론회 소식" 2007년12월26일 halfpie's Story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안내 - 일시: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 7시 - 장소: 출판문화회관 4층 강당(종로구 시간동) (주차제공 안됨) [약도] [참고] 지난 행사에 대해서는 행사 후기 제1회, 제2회, 제3회, 제4회를 참고하십시오. 행사개요 지금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된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 주최의 IT난상토론회를 확대하여, IT 논평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s..
올해를 난상토론회와 함께 정리하시면 어떨까요. 2007년12월25일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제가 치프를 맡고 있는 팀 블로그 북스타일에서 난상토론회를 공동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말로만 듣고 참석못하신 분들도 이번에는 빨리 신청하셔서 참가해보시기 바랍니다. 열정 넘치는 사람들을 만나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여러분도 "에너지 버스"에 타고 싶지 않으세요? ---------------------------------------------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안내 - 일..
2007 마지막 난상토론회~ 2007년12월25일 Character King
2007 5회 난상토론회- 일시: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 7시- 장소: 출판문화회관 (종로구 시간동) (주차제공 안됨)- ....- 스폰서 및 기념품~움~역시나 2007마지막 난상토론회인 만큼 빵빵하다. 무하하하하2007년 블로그는 나에게~1) 미니홈피의 알던 지인 네트워크에서 블로그의 모르던 지인 네트워크를 일깨워주었다.2) 나의 명함에 블로그주소 라는 인포를 넣게 해주었다.3) RSS리더기로 나만의 잡지를 만들어 주었다..
올해 마지막 난상토론회... 2007년12월25일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많은 분들이 다 아시다시피 스마트플레이스 주관으로 이번주 토요일에 난상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올해 오프라인 활동을 재개하면서 난상토론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뵈었는데, 이번 모임에서 그 분들을 다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석님이 밝히신 바와 같이 날짜가 좀 도전적이긴 합니다... ^^) 난상토론회 신청: http://www.onoffmix.com/e/smartplace/53 그럼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제 5회 난상토론회를 후원합니다 2007년12월24일 A10studio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과 문화관광부가 주최하는 제 5회 난상토론회를 A10스튜디오에서 후원합니다 “웹 2.0, 포탈, 인터넷서비스의 기획과 개발, 디자인, 블로그/블로...
블로거의 영향력을 토론해 봅시다~ 2007년12월24일 전산쟁이 wizmusa의 IT 이야기
2007년 12월 19일, 블로그세상의 주류와는 큰 상관 없이 (당연히) 대선은 끝났습니다. 올해도 예전과 같은 다사다난한 한 해였지만 블로그세상을 놓고 보면 대선 만한 화두는 없을 듯 싶어요. 블로그세상의 여론과 현실로 나타난 결과의 다름에 분노하는 사람, 절망하는 사람, 조소하는 사람 등등 다양한 사람을 볼 수 있는 것도 블로그세상의 특징이겠지요. 제 소견으로는 블로거의 영향력이란 '사실 전달'에 국한될 것이라 보거든요. 블로거 여러분들도 여기에..
이번에는 갑니다. 난상토론회 2007년12월24일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3회때는 미처 신청을 못했었고 4회때는 신청은 해놓고 다른 일정이 겹쳐서 참석을 취소하였고 이번에는 갑니다. 29일이라는 조금은 위험한 일정이긴 하지만 아직은 다른 계획이 없으니... 일단은 간다고 선언을 해놓겠습니다.ㅎㅎ 지금 신청하신다면 성별에 따라 대기자가 될 수도 있겠지만 취소하시는 분들이 중간중간 생기기때문에 대기로 신청해놓으시면 연락이 갈것이라고 합니다. 아래 주소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www.onoffmix.com/e/smart..
문화부 뉴미디어팀이 난상토론회를 공동개최 합니다~ 2007년12월22일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입니다
그 동안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논의내용으로 언론에도 여러번 소개되었던 난상토론회를 IT 논평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smartplace.kr), 디바이스를 다루는 팀블로그 스마트가젯(smartgadget.kr), 서평을 다루는 북스타일(bookstyle.kr)과 함께 뉴미디어산업팀이 공동개최 하게 되었습니다. 난상토론회는 이미 4회에 걸쳐 진행된 대표적인 블로거 중심의 토론회로서 다양한 신문매체에 소개되었으며 블로고스피어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것으..
2007년 마무리를 난상토론회와 함께! 2007년12월22일 Respect all, _____ Fear none.
다음주 주말에 열리는 스마트플레이스 난상토론회~ 기대된다!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안내- 일시: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 7시- 장소: 출판문화회관 (종로구 시간동) (주차제공 안됨) [약도]    [참고] 지난 행사에 대해서는 행사 후기 제1회, 제2회, 제3회, 제4회를 참고하십시오.   ...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 개최 2007년12월21일 brainstorming
난상토론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이 12월 29일 개최됩니다. 연말의 끝자락.. 더군다나 주말에 개최되는만큼 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IT난상토론"에서 이번에는 조금 더 다양한 주제를 다루기 위해 IT라는 단어를 빼고 "난상토론"으로만 정했다고 하는만큼 과연 어떤 토론들이 오고갈지 기대됩니다.. ^^
팀블로그와 함께하는 2007년 제 5회 난상토론회, 연말을 즐겁게 2007년12월20일 New Digitalism for LifeHolic
팀블로그 합류 이후 처음으로 맞는 난상토론회가 12월 29일, 연말을 장식하는 12월 마지막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아마도 저는 개인적인 빅 이벤트 중의 하나 일것으로 기대되는 연말 행사라 여기고 참가할 것 같습니다. 북스타일은 기존 서평을 내놓는 여타 온라인 서적의 글과는 달리 블로거들의 냉철한 사고와 다양한 식견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팀블로그로써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추구하는 지식의 공유가 제 1선으로 보여지는 시험무대와도 같습니다. 이번 난상토론회는..
제 5회 난상토론회 - 우리는 결국 얼굴을 맞대고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2007년12월19일 bLINK the blog
선거날에 이렇게 포스트합니다. 안녕하세요. Bana Lane 입니다.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주최의 제5회 난상토론회가 12월 29일에 개최됩니다. http://www.onoffmix.com/e/smartplace/53
올해의 마지막 난상토론회가 12월 29일에 있다고 하네요. 2007년12월18일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12월29일 토요일 오후 1시~7시까지, 장소는 종로구 시간동의 출판문화회관 .. 지도에서 보니 삼청동 올라가는 길목에 있네요. :-)스마트플레이스의 치프 블로거인 바비님 왈아주 도전적인 일자입니다만, 그만큼 후회 없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토론 주제에 구애 받지 말고 오십시오.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미리 준비하여 오셔도 좋고, 또는 즉석에서 관심 주제를 골라서 참여하셔도 좋습니다. 모든 것은 오픈되어 있습니다. 혼자 오셔도 좋고 또는 직장 동료,...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사람들 만나기 2007년12월18일 마루날의 雜學辭典
내가 지금 RSS리더를 통해서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는 151개이다. 가급적이면 150개미만으로 한정지으려고 하는데 하나의 블로그에 1주일에 2개의 글이 올라온다고 가정하면, 1주일에 300개, 하루에 약 42개의 글을 볼 수 있다는 얘기이다. 신문은 아침에 한겨레신문을 대충 읽고 나오고 미디어 다음에서 헤드라인 정도만 보고는 RSS리더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는다. 여러 블로그를 다니다가 특정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 내가 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제 5회 난상토론회 2007년12월18일 dongcheol.com: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그동안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에서 후기로만 보던 '난상 토론회'에 신청을 했다. 난상토론회는 주제가 미리 정해져 있지 않다.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 주제도 정하고 참여하는 형태이다. 난 북스타일 팀블로그에서 활동을 시작한 만큼, 독서, 북스타일, 팀블로그 등과 관련한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알게 되고 그들의 생각을 듣고 나의 의견을 얘기하고...정말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 http://www...
스마트플레이스의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 개최 2007년12월18일 NaggingMachine
자세한 내용은 행사 안내 페이지(http://www.onoffmix.com/e/smartplace/53)를 참고하도록 하시고 난상토론회인 만큼 특별한 주제를 미리 정해 놓지는 않습니다. 지난번 난상 토론회에 참여했던 기억을 더듬어 보면, 난상토론회의 가장 큰 장점은 여러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과 집단으로 토론하며 그들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의 場을 제공해주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재밌는 모임에는 사람이 모이기..

알아두기 팁

* 온오프믹스를 통해 참여신청을 받는 유 / 무료 모임의 경우 취소 마감시간은 각 모임에 게시된 참여신청 마감시간과 동일 합니다.
참여신청 마감시간 이후에는 취소 / 변경 / 환불은 불가능 합니다 (취소 / 환불약관 참조 )
* 참여신청 시 입력한 e 메일 주소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으며 이름, 소속, 블로그 등의 정보는 개설자 설정에 의해 공개됩니다.
* 참여할 수 있는 인원에는 제한이 있으며, 인원이 모두 채워진 후 참여신청 하신 분들은 자동으로 대기자 상태로 신청되며
앞선 신청자가 참여 취소할 경우, 대기 우선순위에 의해 자동 상승하니 대기자로 신청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여자 중 일부가 모임일 직전까지 참여취소를 하게 되면 빠른 순번의 대기자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 대기자 분들은 반드시 본인의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해주세요.
온오프믹스 홈으로 | 맨 위로

개설자의 다른모임

제10회 난상토론회 - 주제: 블로그, 블로거, 토론
200966일 (토) 1340분 ~ 1340
제9회 Demo Day - 미투데이와 로이월드 사례
200949일 (목) 930분 ~ 930
개발자를 위한 Demo Day
200927일 (토) 1330분 ~ 1330
제 8회 Demo Day :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서비스
20081220일 (토) 1300분 ~ 1300

오늘의 모임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하는 'IP디자이너 양성과정' 모집
8월 23일 (화) 19시 00분 ~ 12월 8일 (목) 22시 00분
DPPA와 함께하는 백인백책 8월 저자강연회 - 서민
8월 10일 (수) 19시 30분 ~ 21시 00분
3D 프린팅 디자인인력 양성교육(14차)-ZBrush를 활용한 3D 모델링
8월 8일 (월) 9시 30분 ~ 8월 10일 (수) 17시 30분
[전액무료] 동국대학교 실전창업강좌(창업전투강좌) 2기 수강생 모집
8월 6일 (토) 10시 00분 ~ 9월 3일 (토) 17시 00분

HOT ISSUE

닫기 열기
2016 이러닝 국제콘퍼런스
국내외 이러닝 전문가, 교육관계자, 정책결정자 등이 참여하는 이번 2015 이러닝 국제콘퍼런스에는 국내외 이러닝 정책, 학술 연구 및 사례, 이러닝 산업의 기술 및 동향에 대한 발표와 논의를 통해 이러닝 트렌드 공유와 상호 발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카카오스토리 공유

공유하기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