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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즐거움! 온오프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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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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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 7시 |
행사개요
[참고] 지난 행사에 대해서는 행사 후기 제1회, 제2회, 제3회, 제4회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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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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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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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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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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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01:00 ~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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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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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01:20 ~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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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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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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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03:20 ~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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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1부 (1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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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03:30 ~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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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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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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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04:50 ~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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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2부 (1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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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05:00 ~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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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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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결과 발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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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06:20 ~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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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별 발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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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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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06:50 ~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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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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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신청자의 30% 이상이 행사 직전에 취소를 합니다. 그러므로 인원이 다 채워졌다고 하더라도 대기자로 등록을 하시면 참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녀 쿼터제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드리면, 이것은 지난 P캠프에서 시행했던 것인데 난상토론회에서도 4회 행사부터 시행 중입니다. 참가신청자 숫자에 따라 쿼터 숫자는 조정될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부금 관련: 2008.01.02 추가]
행사 시 기부받은 금액 총 519,000원을 아름다운재단에 전액 기부하였습니다. 기아대책은 일시기부에 제한이 있어, 아름다운재단의 "미래세대"를 위한 기금에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영수증 확인이 안되어 대신 기부 내역을 캡처하였습니다.
기부자는 총 99명이며 5천원보다 더 내신 분도 있고 덜 내신 분도 있습니다. 명단은 하단과 같습니다. 혹시 기부를 하셨는데 누락된 분이 있으실 경우,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명단에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존칭 생략) Lucas Lee, NaggingMachine, 강권수, 강성봉, 강지호, 고윤환, 곽동훈, 그만, 김경임, 김군나, 김동석, 김동인, 김소연, 김우승, 김원근, 김유, 김윤수, 김종수, 김종철, 김준연, 김지양, 김지웅, 김지현, 김태윤, 김환, 김효진, 김희정, 노윤미, 류한석, 멜로디언(한성은), 문성실, 박경수, 박병우, 박상욱, 박성혁, 박영진, 박은정, 박일, 박장호, 박충효, 박형재, 박혜윤, 서주영, 손창원, 송민섭, 송수경, 송영빈, 신병호, 신은영, 신지은, 심성은, 안대용, 안준석, 안지, 양석원, 양준철, 엄일용, 열이아빠, 예승철, 우장희, 유석현, 이미나, 이병철, 이선재, 이영, 이예주, 이원탁, 이준혁, 이중민, 이즈데드, 이충엽, 이학준, 이해진, 이향선, 이현종, 임성윤, 장정식, 전시형, 정구정, 정기윤, 정미영, 정성일, 정윤재, 조영운, 조용석, 조정모, 조태진, 주홍식, 진동철, 채동한, 최순욱, 최종윤, 최필식, 펭도, 표석연, 퓨처워커, 한수호, 한희주, 황재선













































































































































온오프믹스 댓글
(20건)올해도 기대합니다.
새해엔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아이스브레이크 내용을 정리해 놓았으니 읽어보시면 기억이 새록새록 날 듯 합니다
다음에 또 뵈요
"인맥이 금맥" 제5회 난상토론회를 다녀와서
http://lab.zagia.com/media/bbs/view.php?bo_table=media_news&wr_id=246&page=&sca=&sfl=&stx=&sst=&sod=&spt=&page=
참고로 전 태터툴즈 클래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흐흐
포장마차까지 함께한 용사들 화이팅~
모두들 멋진 2008년 되시길~^^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염..
그런데 제가 염치없게 또한 무례하게 의견을 내어도 좋을까요?
이 토론회가 it분야라고 처음에 들어서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 5회에서는 주제가 넓어진다해서 갔습니다.
하지만 참여하신 분들이 대부분 그쪽 관련 이시다 보니 주제가 한정되어진 것 같습니다. 관심분야가 그쪽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요.
하여 좀더 수준높은 동호회 모임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고 이쪽 관련분야가 아닌 사람은 겉도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이 토론회가 it 라는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정말 순수한 토론회가 되려면 다양한 분야게 대한 주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토론회에서 왠지 사업상 온것 같다는 느낌도 적지 않았는데 사업상 아이디어를 얻거나 변화를 원한다면 자신의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얻는게 빠르고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지 않을까 합니다.
아....정말 말이 두서가 없는데요..
그냥 제 의견은 좀더 다양한 주제가 나왔으면 좋겠다..참가자 분들이 오실때 it분야가 아닌 다른 전혀 상관없는 분야의 주제로 생각해오면 재미있겠다..(요즘은 전혀 다른 분야라도 모두 그쪽으로 연관이 되니까요)
그런 생각입니다. 여기 참가자 분들을 보니 다들 it분야에선 전문가 수준이시던데 전문가 시니까 굳이 또 같은 분야에 대해서 시간내서 토론 하지 않으셔도 매일매일 하시잖아요.^^
너무 길어졌네요..
모두모두 날이 무척 추워졌으니 내복 꼭 챙겨 입고 다니세요..내복이 보온성은 최고랍니다.
의미있고 좋은 토론회 시간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이나라 SI는 언제나 되야 주5일이 정착이 될까요??
왜 나이가 어리다고, 여자라고 막말하고, 욕하고 그럴까요? 정말 짜증나는 동넵니다..ㅠㅠ
행사 관련 기사 하나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