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된 공간, 제한된 시간
한국전쟁이 끝난지 50여년이 지난 지금도, 전쟁을 겪지 않은 오늘날의 청년들은 "군대"라는 집단을 경험해야 하며, 때론 GP(Guard Post)라 불리우는 최전방 경계초소에서 군인으로써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GP506은 군대, 그것도 일반인과의 접촉이 전무한 GP를 배경으로, 그 안에서 벌어진 전소대 몰살
최전방 미스터리 수사극 GP506 GP506 기자시사회 참석 GP 506 블로거 프리미어 시사회를 통해서 GP506 기자 시사회를 참석했었다. 나는 참석을 조금 늦게 했다. 그래서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는 상태였는데 영화가 끝나고 불이 켜지니 앞좌석측에는 온통 카메라와 기자들이 매우 많았다. 블로거 시사회가 아닌 기자시사회이며, 실제로 배우들도 그날 처음 영화를 봤다고 한다. 난 사실 공수창감독을 몰랐다. 이름은 한두어번 들어봤었고, 블로거 이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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