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시에 '티켓 1인 2매'라고 명시돼 따로 참석인원을 적지 않았습니다. 2명입니다.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외에도 참여인원 안 적으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셨던 듯한데(여느 시사회도 다 그렇듯), 설마 당일 현장에서 문제되는 건 아니겠죠? 수정창이 활성화되지 않아 댓글로 남깁니다. 그럼 15일에 뵙겠습니다.
BPF2008의 두 번째 상영작 (Planet Terror)는 2007년에 개봉한 영화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했었지만 극장에서 본 사람 수를 합쳐도 몇 천명 정도밖에 되지 않았을 것 같다. 그만큼 마이너 영화였고, 광고도 되지 않았던 영화다. 내가 이 영화를 처음 접했던 것은 우리나라에서 개봉을 한 뒤 얼마 되지 않았던 시점같다. 정확하게 개봉시간을 몰라서 정확히 말하기는 힘들지만 말이다..... 난 당시 과학적으로 분석할만한 영..
스폰지 하우스의 크리스마스 이브 심야상영 때 상영시각의 압박으로 보지 못했던 ‘플래닛 테러’.운 좋게 블로거 프리미어 시사회에 당첨되어 정식 개봉 전에 볼 수 있었다.‘아임 낫 데어’를 아직 못 봤으므로 섣부른 판단은 할 수 없겠지만, 영화를 보고 나니 상영 영화가 ‘아임 낫 데어’에서 ‘플래닛 테러’로 바뀐 것이 더 잘 된 것 같기도.지지직거리는 화면과 유치한 대사, 과장된 몸짓에 느끼한 눈빛까지! '마셰티' 예고편부터 한바탕 큰 소리로 웃고...
전 이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팬입니다.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 영화에서 첫 메이저 영화의 주연을 맡은엘 레이 역 배우 프레디 로드리게스 Freddy Rodriguez 의열혈 팬이지요.OST, 대본 포함된 메이킹 북, 북미판 코드1 DVD 등팬으로서 구입할 수 있는물품을소장하고 있고 대사를줄줄 외울 수 있을정도로 반복해서 DVD도 보았습니다.DVD작년
이분이 로드리게즈 감독. 스파이 키드 시리즈나 샤크 보이와 라바걸의 모험 3-d 같은 영화를
본 아이들이라면 아동영화 전문 감독으로 기억할테고
황혼에서 새벽까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 씬 시티 같은 걸
주로 본 관객들이라면 유혈낭자한 블랙코미디를 만드는 감독으로 기억할 사람.
작년에 직원들을 선동해서 데스 프루프를 기어코
<플래닛 테러> 는 미국내에서 개봉한 <그라인더 하우스> 라는 일종의 프로젝트 혹은, 퍼포먼스에 가까운 결과물의 일부이다. 함께 참여한 쿠엔틴 타란티노의 <데쓰 프루프>의 경우 스펀지 하우스에서 이미 국내에 개봉이 되었으나 <플래닛 테러>의 경우 제대로 개봉을 하지 않아 이번에 프리미엄 블로거 시사회로 인해 <플래닛 테러>를 관람하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이다. 함께 관람한 G양의 ...
오늘 획득한 아이템들(배가본드5권은 극장옆에 북새통에서 구입)오늘 블로거프리미어 시사회로 플래닛테러를 보고 왔는데 "아임 낫 데어"가 취소되고 플래닛테러 시사회로 바뀐것이 오히려 감사할 정도로 정말 재밌게 보았다. 이렇게 신나는 영화가 왜 미국에서 2천만 달러밖에 못벌고 망한건지 정말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다.(타란티노와 로드리게스가 무리하게 "그라인드 하우스"로 묶어서 개봉한게 미국에서 실패요인같긴하다.)사실 미국에서 쫄딱망했다는 점과 이미 메이저..
알아두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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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지하철'은 지하철에서 만나 함께 책을 읽는 플래시몹입니다. 5월에는 신도림역에서 외선 출고열차(빈열차)를 탑니다! 5월 25일 토요일 10:40 신도림역 출고열차 타는 곳 1번 승강장으로 오세요:-) 함께 지하철에서 책도 읽고, 저희가 준비한 깜짝 이벤트도 함께하세요:-)
온오프믹스 댓글
(18건)취소 부탁 드립니다.
저 외에도 참여인원 안 적으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셨던 듯한데(여느 시사회도 다 그렇듯), 설마 당일 현장에서 문제되는 건 아니겠죠? 수정창이 활성화되지 않아 댓글로 남깁니다. 그럼 15일에 뵙겠습니다.
http://blogplay.org/entry/planet_terror_1st_arrangement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를 착실히 운영중입니다!!
취소되었군요 ㅜ.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