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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 그 세번째 만남

모임정보

본 모임은 무료모임입니다.
  • 남성 : 250마감
  • 여성 : 70마감

모임 개설자

본 모임의 개설자로 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P-Camp 피캠프

모임 세부설명

P캠프 로고
- 주제: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 일시: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오후 6시~10시
- 장소: 잠실 롯데호텔 3F 크리스탈 볼룸
- 참여비: 5000원 (현장납부)

- 주최: CMMI포럼, Sten, XPer, 스마트플레이스
- 후원: itSMF 코리아
(
http://www.itsmf.or.kr/)

- 참가 대상: IT관련 직군 (개발자, 기획자, 마케터, 영업, 관리, 경영, 인사 등등 모~두~)

행사 참석 안내:
 
1. 오시는 시간
역할극에 참여하시는 분은 4시 40분 ~ 4시 50분 사이에 현장에 도착해 주세요.
토리얼에 참여하시는 분은 6시 ~ 6시 20분 사이에 현장에 도착해 주세요.
월드카페 본행사에만 참여하시는 분은 6시 30분 ~ 6시 50분 사이에 현장에 도착해 주세요. 

2. 오시는 장소
잠실 롯데호텔 3F 크리스탈볼룸 

3. 준비물
명함을 많~이 준비해 오세요.
참가비를 준비해 주세요.
  • 튜토리얼, 월드카페: 5천원
  • 역할극: 1만 5천원
  •  4. 주의 사항
    식사가 제공되지 않아요.^^; 꼭 식사 하시고 오세요. ^^



    등록 안내:

     1. 등록시 사전행사 참석 여부를 꼭 기입해 주세요.
       *예: 사전 행사 참석안함, 튜토리얼만 참석, 역할극 참석
       *"둘다 참석"은 불가능 합니다.
    2. 역할극 참석자는 하기 링크를 통해서 다시 한번 등록해 주세요.
       *역할극 신청:
    http://www.onoffmix.com/e/pcamp/152


     P-camp 세번째 만남이 "드디어(!)" 2008년 6월 11일 수요일에 이루어 집니다. 

    지난 2007년 7월 7일,  같은 가치를 추구하지만 상호 이질적인 도메인들간에,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확대하고자 시범적으로 개최되었던  첫번째 P-Camp 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치고, 같은해 10월 10일에는  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 2007 행사와 조인하여 두번째 P-camp 또한 성공적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약없는 시간이 흘렀죠? ^^

    두번째 만남 이후, 약 8개월만인 2008년 6월 11일에는 그동안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P-camp 세번째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itSMF코리아(http://www.itsmf.or.kr/)에서 먼저 후원제의를 해주시고, 도움을 주셨습니다. ^^

    언제나, P-camp는 IT 업계의 다양한 종사자들간의 소통의 장을 추구 합니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시도를 추구 합니다. ^^

    새로운 시도의 일환으로, 세번째 만남에서는 첫번째 P-camp 기획 당시 아이디어로 나왔던 '역할극'을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와 소통, 토론을 통해 여러분에게 항상 깨어있는 생각을 하실 수 있는 '자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또한,  ITSM 전문가 그룹 배춘석님의 미니 튜토리얼('The Start and Realization of IT service Value, ITSM' : 배춘석)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번에도 행사 시간이 오후 6시 ~ 10시인 관계로 아주 긴박하게 진행 될 것 같습니다. 일정은 타이트 하지만, 마음은 여유롭고 풍요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그럼, 자세한 사항은 P-camp 공식 블로그(http://www.p-camp.org)를 통하여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P-camp 세번째 만남의 "프로그램"


    P-camp 행사 공지 및 Q&A


    등록 안내
    1. 참여 인원은 전체 300명으로, 남성 250석, 여성 70석으로 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P-camp는
    여성 쿼터제를 지향합니다. ^^ 참여 인원은 행사장의 사정 및 기타 환경의 변화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등록 마감이 되시더라도 일단 대기 명단에 올려두시기를 권장 합니다. 

    2. 음식물 반입이 불가하므로 저녁 식사는 간단히 하고 오시기를 권장 합니다. 

    3. 등록시 주의 사항 
    ** 역할극에 참여하시는 분은 본행사 등록 후, 별도 페이지에서 재신청하셔야 합니다.
    ** 사전 행사인 역할극과 튜토리얼은 병렬 진행되므로, 한가지만 선택하셔야 합니다.

    <역할극 신청시 꼭 확인해야할 사항> 
    1. 역할극 시간은 5시~7시 입니다.
    2. 역할극은 별도 비용 1만원이 발생합니다. 
       즉, 역할극에 참여하시는 분은 참가 비용이
    역할극1만원 + 참가비 5천원 = 1만5천원 입니다.(시간관계상 간단한 저녁 포함, 충무 김밥^^) 
    3. 기존에 신청 하신 분들도, 모두 재신청하셔야 합니다. ^^;
    4. 신청 가능 시간은 2008년 6월  5일 오전 10시 부터 입니다.
    5. 참가 정원은 총 30명으로 남 15명,여 15명 입니다. 

    추가글2008-06-03 22:24전체 참여 정원을 늘렸습니다. 총원 320명, 남 250명, 여 70명 입니다. 
    대기로 등록 되셨던 분들이 모두 등록 명단에 올라가셨습니다. ^^ 
    스케줄 조정 잘 하셔서, 착오 없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글2008-06-04 14:50등록 주의 사항 관련, 변경되었습니다. ^^
    추가글2008-06-09 10:36상단에 등록 안내문을 추가 하였습니다. ^^;
    추가글2008-06-011 01:41행사 참석 안내글 추가 하였습니다. ^^
    참여 등록이 마감 되었습니다.
    온오프믹스제휴서비스안내

    참여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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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명단 (정원320명 / 301명 참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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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오프믹스 댓글

    (37건)
    댓글
    김성민 2008년 6월 13일 9시 51분
    P-Camp에 처음 참가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신선한 토론 방식과 다른 여러 사람들의 대화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벌써부터 다음 P-Camp가 기대되는군요^^. 처음에는 제가 고민하던 문제에 대한 답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참여했지만, 해답 만큼이나 중요한 새로운 질문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려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댓글
    곽선진 2008년 6월 12일 4시 02분
    여흥이 아직도 가시지 않습니다.처음 본 사람들과의 대면이 이렇게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은 얼마나 오래전 일인가 생각해봅니다.물론 서로 모르기 때문에 어떤 대화이건 발언을 조심해야 했겠지만, 나름 순수하게 이해하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역할극이었고, 좀더 심화된 발언으로 서로 공감을 얻어낼 수 있었던 시간이 월드까페모임이었다고 느껴집니다.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진정 아쉬운건 좀더 대화를 하고픈 시간이었으니까요.다음 모임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0^
    댓글
    정미경 2008년 6월 11일 19시 11분
    여성 57번 참가자입니다. 일이 너무 지연이돼서 참석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성현창 2008년 6월 11일 18시 32분
    남성 75번 일이 있어서 참석 못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이명근 2008년 6월 11일 18시 17분
    남성 28번 참가 취소합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정재원 2008년 6월 11일 18시 05분
    남성 164번 참가 취소합니다. 오늘 몸이 안좋아서... 죄송합니다.
    댓글
    장민영 2008년 6월 11일 17시 56분
    여성 31번 참가자 업무때문에 취소합니다. 다음에는 꼭 참석할수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김준화 2008년 6월 11일 17시 48분
    남성 150번 신청취소합니다. 아직 일이 안끝나서 참석할 수가 없네요... 많이 아쉽습니다....
    댓글
    오선 2008년 6월 11일 17시 38분
    여성 51번 참가 취소합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이환규 2008년 6월 11일 17시 33분
    남성 207번 참가자입니다.
    업무 때문에 참석이 힘들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 봅니다. ㅜㅜ
    댓글
    전수현 2008년 6월 11일 17시 31분
    여성 쿼터 53번 참가자 취소합니다. 회의가 길어지네요 아쉽습니다.
    댓글
    김성도 2008년 6월 11일 17시 31분
    남성 88번 참가자 입니다.
    기대 많이 하고 있었는데, 급한 업무가 생겨서 참석하기 힘들 듯 합니다.
    댓글
    권효진 2008년 6월 11일 17시 31분
    여자 24번 참가 취소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전수현 2008년 6월 11일 17시 08분
    여성 쿼터 53번 참가자 취소합니다. 회의가 길어지네요 아쉽습니다.
    댓글
    윤보람 2008년 6월 11일 17시 04분
    여자 23번 참가 취소합니다.
    댓글
    여경일 2008년 6월 11일 15시 49분
    202번 참가 취소합니다. 업무가 있어서 참석하기가 힘드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댓글
    임연하 2008년 6월 11일 15시 49분
    여자 50번째 참여자 참가 취소해요..ㅠㅠ
    댓글
    임재희 2008년 6월 11일 15시 25분
    55번 참가 취소합니다.ㅠ 갑작스런 세미나 일정이 잡혀서요.ㅠ
    댓글
    오성애 2008년 6월 11일 15시 25분
    36번 참가 취소합니다. 취소버튼이 비활성화되어 이렇게라도 남겨요 ^^;;
    댓글
    이승용 2008년 6월 11일 15시 15분
    18번 참가 취소합니다. 업무가 밀려서 참석이 불가능하네요. 좋은 모임 가지셨으면 합니다.
    댓글
    차연철 2008년 6월 11일 15시 04분
    54번. 참가취소합니다. 회사업무로 인해 참석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꼭 참석하려했는데 시간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댓글
    유상현 2008년 6월 11일 14시 56분
    33번 등록자입니다. 한 번도 참여하지 못해본거라 이번 기회를 맞아 정말 기대하는 마음이 컸었는데요. 다른 외부교육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참석 취소합니다.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크네요..ㅠ.ㅠ
    댓글
    박정훈 2008년 6월 11일 14시 33분
    74번 등록자입니다. 신청취소합니다. 수고하세요~ :)
    댓글
    문지혜 2008년 6월 11일 14시 10분
    29번 등록자입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사정상 참여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다시 좋은 기회가 생기면 꼭 참석하고싶네요. 취소신청합니다.
    댓글
    이영옥 2008년 6월 11일 14시 00분
    26번 등록자입니다. 참석하고 싶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참석하지 못합니다.
    댓글
    이태경 2008년 6월 11일 12시 51분
    140번 등록자입니다. 저 갑작스러운 출장 때문에 참석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취소 신청드립니다.
    댓글
    심우영 2008년 6월 11일 12시 08분
    109 번 등록자입니다만, 급작스러운 일로 오늘 참석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루 사이에 상황이 급변하니 너무 아쉽네요. 오늘 당일이라서 이렇게 댓글로 취소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ㅜㅜ
    댓글
    조정래 2008년 6월 11일 10시 17분
    119번 등록자인데, 수요일 저녁 부산다녀올 일이 생겼습니다. 어젠 끝나고 출발하려고 했는데, 너무 멀어^^; 조금 일찍 출발해야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지인도 만나고 그럴려고 했는데...... 참가하지 못해 많이 아쉽습니다.


    취소 버튼이 비활성 되어 이렇게 댓글로 취소 신청을 하게 되어 주최하시는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모임 가지시길...
    댓글
    유성환 2008년 6월 11일 10시 11분
    오늘 꼭 참석하려고 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다리를 좀 다쳤지만 오늘까지는 나을꺼라 생각했는데.. 좀 힘들 것 같습니다... ㅜ.ㅜ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댓글
    이종현 2008년 6월 11일 0시 09분
    작년 p-camp 소식을 듣고 이번에 꼭 참여하고자 했는데....회사 일정이 갑작스레 생겨서 참석하기 어려워졌습니다...정말 아쉽습니다....기대 정말 많이 하고 있었는데....
    댓글
    P-Camp 2008년 6월 10일 20시 08분
    아~ 이런 아쉽네요~~ ^^ 늦더라도 가능하시면 꼭 오셔요~~ ^^
    댓글
    강선영 2008년 6월 10일 17시 47분
    작년 P-Camp를 참가하고 올해도 꼭 참가를 하려 했는데, 회사 프로젝트 일정으로 인해서
    저만 빠져 나오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내년을 기약 해야 하나...ㅜㅜ
    댓글
    박경태 2008년 5월 28일 9시 39분
    설마 저까지는 대기자 명단에서 올라가겠죠 ㄷㄷㄷ
    댓글
    P-Camp 2008년 5월 28일 0시 00분
    이번 OST는 조금 더 커스터마이징을 할 생각입니다. 모태는 '월드카페' 형식이 될것 같습니다. 최대한 편안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포스팅 될 예정입니다. ^^
    댓글
    김기웅 2008년 5월 27일 20시 02분
    이번 OST에서는 의자를 *제발* 없애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순발력있는 이합집산이 OST의 특징임에도 불구하고, 의자에 주저앉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중간에 끼어들기도 힘들고요.

    한편 전지든 3M Walpad든, Whiteboard든 적을 것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어서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박계홍 2008년 5월 27일 17시 53분
    OST 주제는 모인 분들이 즉석해서 제안하게 됩니다. 준비해 오시면 좋습니다.
    댓글
    박정훈 2008년 5월 27일 16시 12분
    OST에는 특별한 주제가 준비되어 있나요? 아니면 참여자가 준비해 가야 하나요?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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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엊그제(2008년 6월 11일) P-camp 세번째 만남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200여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참여자 주도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냈는데요.<그림출처 : P-camp 플리커 단체사진>이번, P-camp 세번째 만남에서는 "월드카페"라고 하는 집단 토론방식을 사용하였습니다. 첫번째 만남에서는 "OST"를 사용했었죠. 이런 집단 토론 방식을 사용하게 되면, 스스로 토론할 수 있고 더 나은 결과를 얻어...
    P-CAMPP-camp 세번째 만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네요.2008년6월13일
    2008년 6월 11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P-camp 세번째 만남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번 만남에서는, 기존의 OST와 같은 방식의 토론이 아닌 "월드카페"라는 새로운 방식을 차용했는데요. 걱정이 무색하게 멋진 행사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기쁩니다~) "경험이란, 어디에서도 할수 없던 일을 했을 때 쌓인다"고 이야기하죠. P-camp 세번째 만남에 참여하신 200여분 모두가 소중한 경험을 쌓고 떠나셨기 바랍니다.
    게임 서버 프로그래머 jackingP-Camp 세 번째2008년6월13일
    박PD님의 소개로 P-Camp를 알게 되어 이번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http://www.onoffmix.com/e/pcamp/144 P-Camp 방식의 모임은 처음이라서 꽤 신선했습니다. 물론 처음이라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토론의 큰 주제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프로덕트 서비스를 만들 수 있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주제가
    Fiance's Blog StoryP-camp 그 세번째만남2008년6월13일
    지난 6월 11일 잠실의 롯데호텔에서 P-CAMP라는 행사가 열렸습니다.일종의 IT 컨퍼런스이긴 하지만, 개발자 혹은 업무에 연관된 사람이 아닌 그냥 IT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였답니다.이번에 열린 행사는 3회째 되는 행사인데, 저는 화요일쯤 알게되어서 경험삼아 한번 참가해보았어요.행사의 진행은 "월드카페" 형식으로 이루어졌는데, 하나의 테이블에서 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음다음 테이블에서 이전 테...
    birdkr's home3회 P-Camp 후기2008년6월13일
    아내와 함께 3회 P-Camp에 다녀왔다. 다양한 분야의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사람들의 뜨거운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서 좋은 자극이 된 것 같다. 제일 아쉬웠던 것은 시간이 너무 짧았던 것. 다음번엔 좀 더 길게 진행했으면 하는 바램이다..~몇가지 기억에 남는 대화고객들은 냉장고 냉동실이 당연하게 위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더 자주 쓰는 냉장실을 허리 굽혀 사용한다. 항상 그래왔으니까. 생각의 틀을 깨고 고객의 요구보다...
    Groove ItP-Camp 그 세번째 만남 후기2008년6월12일
    첫번째와 두번째는 참석을 하지 못했었고, 이번 세번째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이번 P-Camp는 월드카페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이런 문화에 익숙치 못한 저에겐?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좋은쪽...
    flexible gameserverP-Camp에 다녀왔습니다.2008년6월12일
    p-camp 그 세번째 만남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p-camp는 IT업계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몇가지 정해진 주제에 대해 의견을 들어보는 자리 입니다. p-camp 공식 블로그 : http://p-camp.tistory.com/ 첫번째와 두번째는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 졌다고 하던데 이번에는 월드 카페 라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1. 한 테이블에 5명씩 착석하여 25분간 주어진 주제로 토론    ...
    alexhan's me2DAY한가의 생각2008년6월11일
    오늘 저녁 p-camp 참석 예정. 오시는 분들 행사장에서 봐요 :)
    RERIC.COM제 3회 P-Camp 행사2008년6월3일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이라는 주제로 제 3회 P-Camp가 열린다. 월드카페라는 집단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하는데 OST(OpenSpaceTechnology) 와 비슷한 토론 방식이라고 한다. OST는 2007년에 있...
    게임 잡아먹기P-Camp2008년5월30일
    꼭 가봐야지 벼르고 있었는데,아차 하는 순간 벌써 대기자가 65명.. 에잉.
    게임 잡아먹기P-Camp2008년5월30일
    꼭 가봐야지 벼르고 있었는데,아차 하는 순간 벌써 대기자가 65명.. 에잉.http://www.onoffmix.com/e/pcamp/144/
    세상과 나 그리고 그리움[세미나74] 3회 P-CAMP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2008년5월29일
    [들어가며] 첫회[ http://blog.jrcho.com/1284 ]에 참석해 새로움을 느꼈는데, 2회는 지방에서 근무하고 있어 참석치 못했고, 이번엔 큰 기대로 ... 참가회비 5,000원 잊지 말고 가져가자^^ 좋은 3년차 개발자도 찾았으면 좋겠는데, 회사가 그리 크지 않아 고민이긴 해도 재미나고 즐겁게 ... 건데 달력보니 헉 Beyond RIA 세미나[http://www.microsoft.com/korea/msdn/events/2008/08..
    paranbaram's me2DAY파란바람의 생각2008년5월29일
    'P-Camp 그 세번째 만남'이 열립니다. 김창준 님의 애자일이야기에서 보았어요. 저도 참가하려고 합니다. 가서 어떤 것을 배우고 올 지, 기대로 두근두근하네요.
    They Love MeP-Camp 세번째 만남: "프로세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그리고 사람"2008년5월29일
    드디어, [P-Camp 세번째] 작년에 이어, 이번 주제는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광범위한 주제로 난상토론이 이루어질 때, 과연 얼만큼 영양가있는? 대화가 오고 갈지에 대해서 솔직히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 두번째 P-Camp에서 매우 좋은 내용을 얻었기 때문에 덜컥 참석 신청을 해버렸습니다. 작년엔 "애자일 게임 개발에서의 테스트"라는 세션에서 참 많은 Epiphany와 인연들을..
    webdew's me2DAY재서기의 생각2008년5월27일
    세 번째 P-Camp가 개최된다고 하네요. 20여분 정도 남았네요. 저도 처음 참가하는 것이라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 계실까봐~ :D
    Get the funk code세번째 P-CAMP가 열리네요2008년5월26일
    아직 한번도 참여해보지 못한 P-CAMP가 열리네요. 작년엔 행사 공지를 보고도 참여시도도 못해보는 상황이어서 좀 안타까웠는데.. (사실 뭐가 뭔지도 잘 모르는 상황이었죠. 지금도 마찬가지 ^^) 이번엔 참가신청을 꼭 해보려고 합니다. 대기자 명단에라도 ^^ 사실, 참여하더라도 학생이라서 무슨 말을 할게 있을까 고민이기도 하지만, 이런 열린 모임은 저 자신에게 많은 에너지를 충전시키고 머리속을 새로운 바람으로 환기시켜주는거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
    P-CAMPP-camp 세번째 만남에 선착순 참여신청이 시작됐습니다~2008년5월26일
    P-camp 세번째 만남의 "온오프믹스" 신청 페이지가 개설되었습니다. (선착순이예요~) 오늘부터, 정해진 인원을 순서대로 모집받고 신청하신 분에 한하여 현장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 주제: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 일시: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오후 6시~10시 - 장소: 잠실 롯데호텔 3F 크리스탈 볼룸 - 참여비: 5000원 (현장납부) - 주최: CMMI포럼, Sten, XPer, 스..

    알아두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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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 중 일부가 모임일 직전 참여취소를 해 빠른 순변의 대기자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 대기자분들은 반드시 본인의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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