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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즐거움! 온오프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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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등록해 주시고 문의 주셔서 정원을 100명으로 늘리기로 하였습니다.
해당 장소에 최대로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100명 남짓 이라서 전원 모두 등록 해드리지 못한 것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나 참석이 불가능 하신 분들은 꼭 취소처리 해 주셔서 대기자 분들께 참석의 기회를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저녁식사 또한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인원파악이 꼭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CSS의 아버지, Opera Software의 CTO인 Hakon Wium Lie 에게
웹 표준 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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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표준에 관심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웹 표준 언어인 CSS(Cascading Style Sheets)의 창시자는 바로 세계 3대 브라우저회사인 Opera Software의 CTO (Chief Technology Officer)인 Hakon Wium Lie(호콘 비움 리에)입니다. 그가 이번에 웹 표준의 중요성과 기술을 알리고자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그는 웹 표준에 관하여 어떠한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CSS는 어떻게 처음 개발하게 되었을까? HTML5 와 최신 웹 표준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Opera Software는?웹 표준에 관심 있는 개발자 분들을 초대하여 Hakon 과의 저녁식사 및 세미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Opera Software 한국지사의 Web Evangelist로 활동하고 있는 신현석 책임연구원의 한국의 웹 표준에 대한 발표가 함께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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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2010년 05월 06일 (목요일) 19:0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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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세션 |
발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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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19:35 |
인사 및 저녁식사 |
(오크우드 호텔 뷔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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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19:40 |
환영 인사 |
이윤규 지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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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20:00 |
한국의 웹 표준 |
신현석 책임연구원 Web Evange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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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20:10 |
휴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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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1:20 |
Meet Hakon Wium Lie, Father of CSS, CTO of Opera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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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on Wium Lie CTO (최고 기술 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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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30 |
Clos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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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소개
?l? Hakon Wium Lie 호콘 비움 리에 / Opera Software CTO (Chief Technology Off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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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언어에 대한 아이디어를 처음 제안한 것으로 알려진 Hakon Wium Lie는 1999년 Opera software의 CTO(최고 기술 임원)으로 입사하여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MIT Media Lab에서 석사학위 취득 후 Norway Telecom Research에 연구원으로 재직 이후 Web의 탄생지인 CERN에서 근무하였다. Opera Software의 입사 전인 1995년~1999년까지는?W3C에서 근무하였고 여기서 처음으로 CSS의 컨셉트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에 오슬로 국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그는 웹 언어 뿐만 아니라 웹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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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신현석 책임 연구원/ Opera Software Web Evange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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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Software에서 QA 엔지니어 &?Web Evangelist로?근무하고 있다. 웹 표준이 국내에 처음 소개될 때부터 웹 표준 교육, 홍보 활동을 해왔으며 한국 정보 문화 진흥원, 소프트웨어 진흥원의 각종 표준관련 활동도 같이 해 왔다. 오랜 웹사이트 구축 경험을 토대로 개발자들을 위한 웹 표준과 웹 접근성 교육, 세미나 등을 꾸준히 하고 있다. 웹 표준, 웹 접근성을 다루는 개인 웹사이트(http://hyeonseok.co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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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행사는 저녁 식사가 제공되는 무료 행사 입니다.?꼭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참여 가능한 분만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 등록 시 소속명을 꼭 기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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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믹스 댓글
(18건)최소 이틀전에는 참가자순위 안에들어야 회사에 결재올리고 스케쥴조정이 가능한데,
갑자기 몇시간 앞두고서 순위에 들긴 했지만 참석을 하게 되지 못하니 더 아쉽네여 ㅡ.ㅜ 담엔 한번에 순위권에 들도록 시도해야겠습니다~
안타깝게도 대기자명단에 있는 저 같은 사람들.. 셀프식사(?)로라도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신다면 덕분에 행복해 질 사람 여기 또 한 명 추가요.
저녁 안먹고 자리 없음 서서 들어도 괜찮은데요 ^^
정원 좀 늘려주시면 행복해 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