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초대] Open Web Asia 08
 
 
행사 기간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09:00~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후 06:30
등록 기간
2008년 09월 18일 (목요일) 오전 12:00~
2008년 10월 09일 (목요일) 오후 12:00
담당자
온오프믹스(onoffmix)님
행사 장소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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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현황 행사 요약
  • 정원 : 200명 (전체 48명 등록, 0명 대기)
  • 기본그룹 : 200명 (48명 참석, 0명 대기)
  • 본 이벤트는 무료로 진행되는 이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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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WEB,웹,오픈웹,오픈웹아시아,OPEN WEB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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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오프믹스에서는 본 이벤트를 직접 운영 및 개최 하지 않으므로
    본 이벤트와 관련한 문의는 해당 이벤트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행사 : 오픈 웹 아시아 '08
    날짜 : 08. 10. 14
    장소 :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주최/주관 : 오픈웹아시아워크그룹,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Open Web Asia '08

    연사소개

    연사와 패널리스트들은 아시아 인터넷 산업계의 전문가 및 풍부한 경험을 가진 사업가들과, 그리고 아시아 외 지역에서 온 비지니스 리더들과 지식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스피커 소개 순서는 姓기준 ABC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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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son Calacanis

    CEO of Mahalo

    제이슨 대표는 사람의 힘으로 운영되는 검색엔진인 Mahalo.com의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2007년 5월에 Mahalo를 런치하기 전에 그는 Sequoia Capital에서 2006년 12월부터 "Entrepreneur in Action"이라는 직책을 역임하였습니다. 제이슨은 또한 2005년 11월에 AOL에 인수가 된 유명 블로그들의 네트워크였던 Weblogs, Inc.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였습니다. AOL에 합류하면서 그는 수석부사장을 역임하였고, AOL의 넷스케이프 부문의 총괄이기도 하였습니다. 이전에는 Rising Tide Studios를 설립한 바 있으며, 이 회사의 대표 출판물을 Dow Jones에 팔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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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hur Chang
    VP of Global Sales, Alibaba

    아더 챙 부사장은 2008년 1월에 글로벌 영업의 부사장으로 Alibaba.com에 합류하였습니다. 그는 국제적인 공급자와 수출 기업들을 성장시키기 위하여 팀을 이끌고 글로벌 판매 전략의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챙은 Alibaba.com에 판매 및 마케팅, 그리고 비즈니스 개발과 경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Alibaba.com에 합류하기 전에 그는 홍콩 기반의 모바일 부가가치 서비스 기업인 Green Tomato의 General Manager이자 Executive Director를 역임하였습니다. 1992년에서부터 2002년에 이르기까지 그는 VeriSign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매스 마켓 부문의 이사였으며, 그 전에는 GE Information Services와 China Telecom간의 조인트 벤쳐기업이었던 General Data System의 제너럴 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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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vin Day

    CEO, Comsenz

    케빈 데이 대표는 Comsenz의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Comsenz는 Discuz!라는 게시판 시스템으로 유명합니다. Discuz!는 2001년에 출범하였으며, 2006년에는 전세계에 걸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BBS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중국 인터넷에서 가장 인기있는 서비스는 게시판입니다. 7년간의 성장 동안, Comsenz는 중국 인터넷 커뮤니티 산업의 선도자였으며, 이들의 핵심 솔루션인 Discuz!, UCenter, UCenter Home, Manyou는 중국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였습니다. Comsenz는 인터넷 커뮤니티 플랫폼과 솔루션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련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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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 Flemming

    CEO, CIC

    샘 플레밍 대표는 CIC의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CIC는 중국 소재, 최초의 인터넷 입소문 조사 및 컨설팅 기업입니다. 샘은 중국의 지난 10년간 디지털 진화를 함께 해 왔으며, 이는 중국 최초의 온라인 결제 플랫폼인 Chinapay.com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샘의 리더십하에 CIC는 높은 수준의 분석가 팀을 구성하여, 중국 어휘에 최적화되어있는 데이터마이닝 기술을 개발하였고, 이를 통하여 중국 네티즌들이 작성하는 수천만 BBS와 블로그 글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이를 토대로 Fortune 500 기업들에게 전문적인 조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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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gjoon Hyung

    CEO, StoryBlender

    형용준 대표는 싸이월드의 창업자이며 serial 기업가입니다. 그는 4번째 회사인 StoryBlender를 실리콘 밸리에서 시작하기 전에, 한국에서 두 개의 다른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StoryBlender는 2007년에 TechCrunch40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StoryBlender는 온라인 상에서 협업을 통하여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신이 소유한 다양한 미디어를 함께 섞어(blend)하여 풍부한 스토리텔링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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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gseok Jang
    Senior Director, eBay Asia Pacific

    장용석 상무는 eBay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전략과 비즈니스 개발의 책임을 지고있습니다. eBay 전에 그는 McKinsey & Company에서 하이테크와 인터넷 산업을 담당하는 경영 컨설턴트였습니다. McKinsey전에는 Goldman Sachs에서 Communication, Media and Entertainment 부문에서의 투자 인수업(investment banking)을 담당하였습니다. 장용석 상무는 서울대학교 학부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MBA 학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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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zo Kaneko

    Director and COO of ngi group, inc.

    요죠 부사장은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산업에 걸쳐 투자와 운영을 하는, 일본 웹 업계에서 왠만한 분은 다 아는 홀딩 컴퍼니인 ngi group, inc.의 COO입니다. 그는 일본 Lehman Brothers 투자 은행에서 풍부한 M&A 및 투자 유치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그 후로 그는 싱가폴에서 일본 벤처 캐피탈을 설립하였으며, Draper Fisher Jurvetson의 유일한 일본인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투자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2002년에는 인큐베이션 사무실을 서비스를 제공하는 Upstairs, Inc.를 설립하고 총괄하였으며, 2004년에 Upstairs는 NETAGE Capital Partners (현재의 ngi group, inc.)에 인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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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es W. Kim
    CEO of Yahoo!'s Korea Region

    김 제임스 우 야후코리아/오버추어코리아 대표는 미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여러 기업을 회생시킨 이력이 있습니다. 그는 야후 코리아와 오버추어 코리아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버추어 일본의 대표직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야후 전에 김 대표는 Palisades Advisors, LLC의 파트너와 Ccorcoran.com과 Vivien International, Inc.의 대표직을 역임하였습니다. 그는 AT&T와 IBM, Wang Laboratories에서 다양한 마케팅과 영업직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UCLA 경제학을 전공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MBA를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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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mmy Kim
    Executive Vice President, Nexon Corp.

    지미 김 부사장은 넥슨 포털 및 웹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넥슨은 전 세계 60개국에서 3억명에 달하는 사용자들에게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미 김 부사장은 또한 넥슨이 대주주로 있는 Innotive의 회장직을 하고 있습니다. Innotive는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 경험과 프리젠테이션 솔루션을 제작하는 회사로서, BMW, Infiniti, Nike Golf, Dentsu, KT 등의 기업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미 김 부사장은 Northwestern 대학 공학 학사와 KAIST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스탠포드 대학에서 경영 임원 프로그램을 수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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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m Lee

    Head of Communities, NHN Corporation (Naver)

    이람 커뮤니티본부 이사는 한국 인터넷 산업의 소셜 웹을 이끌어온 사으로서, 싸이월드 창업팀에서 미니홈피 서비스를 기획하였고, 2003년 6월에 NHN에 합류한 후 모든 커뮤니티 부문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네이버 지식인을 비롯하여,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네이버 포토 및 동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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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ic Le Meur

    Founder and CEO, Seesmic

    로익 대표는 2007년, 온라인 동영상을 인터랙티브한 대화로 엮어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Seesmic을 설립하였습니다. Seesmic전에 로익은 프랑스에서 네 개의 기업을 창업한 바 있습니다. Ublog는 2003년 Six Apart와 합병되었으며, RapidSite는 1999년에 France Telecom에 인수가 되었고, 1999년에 설립했던 B2L이라는 인기 블로그 회사는 BBDO에 인수가 되었으며, 2005년에 유럽의 선도적인 웹 컨퍼런스인 LeWeb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활발한 투자가이자 기업가들에게 멘토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 포럼 블로그를 개설하여 기고를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남부 출신인 로익은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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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t Lindstrom

    Senior Vice President, Corporate Development, Friendster

    켄트 부사장은 기업 개발과 신규 사업 개발의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2006년 2월부터 2008년 7월까지 Friendster의 회장직을 수행하였으며, 그 전에는 2003년 3월부터 2006년 1월까지 Friendster의 CFO를 역임하였습니다. 켄트는 2002년에 Friendster의 초기 직원 중 한명으로 합류하였습니다. 켄트는 15년이 넘는 재무 및 경영 컨설팅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에는 Deloitte & Touche LLP에서 시니어 매니저로 활동하기도 하였습니다. 켄트는 켈로그 경영대학에서 재무와 마케팅 MBA를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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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usaku Maruko

    General Manager, Corporate Strategy Department, FeliCa Networks

    슈사쿠 마루코 본부장은 Sony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한 바 있으며, 전국적인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인, 미국 캘리포니아 주 소재의 Etak Inc.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그는 일본 모바일 결제 서비스 업체인 FeliCa Networks, inc.를 창업 시절에 합류하여, 그 후로 비즈니스 전략과 기획 부문의 본부장을 맡아왔습니다. 마루코 본부장은 1986년 동경대에서 기계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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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an K. Min

    Communications Director, Ohmynews

    민경진 차장은 2004년 초에 오마이뉴스의 해외 부문 담당으로 합류를 하였습니다. 그는 오마이뉴스의 영문판을 런치하면서, 글로벌 무대를 상대로 오마이뉴스를 성공으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전세계에 있는 6만명의 시민 기자들의 참여로 운영되는 혁신적인 온라인 뉴스이며, 오마이뉴스 인터네셔널은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5천여명의 시민 기자들이 영문 뉴스를 기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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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io Tanaka

    Managing Partner, Infinity Ventures

    아키오 타나카 파트너는 디지털 미디어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벤처 캐피탈리스트입니다. 아키오 파트너는 그 전에 Adobe의 아시아 벤처 투자 프로그램을 이끌은 바 있으며, Macromedia 본사 CEO의 고문역을 하였으며, 일본 Macromedia의 CTO를 수행하였습니다. Infinity Venture Partners는 북경, 상해, 동경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바일, 인터넷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 영역에 걸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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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ll Wang

    VP of Overseas Business, Perfect World

    빌 왕 부사장은 2007년 4월부터 Perfect World에서 해외 비즈니스 부문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Perfect World에 합류하기 전에는 Turbine, Inc.에서 비즈니스 개발 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에서 2001년에 MBA를 취득하였습니다. Perfect World (NASDAQ: PWRD)는 중국에서의 선도적인 온라인 게임 개발/운영 회사이며, Angelica 3D 게임 엔진을 기반으로  3차원 온라인 가상 세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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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as Weigend

    Consultant and Lecturer

    안드레아스는 2004년 1월까지 Amazon.com에서 최고 과학 임원(Chief Scientist)직을 수행하였으며, 데이터 마이닝과 전산 마케팅의 전문가입니다. 독립적인 컨설턴트로서 지금은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기관들에게 분석과 통계를 기반으로한 전략적 의사 결정 방법을 상담해주고 있습니다. 그가 Amazon.com에 있을 때, 많은 데이터 마이닝 기법을 개발하였는데, 세션 기반 마케팅이나 고객 네트워크를 토대로 휴리스틱 상호 판매를 하는 방법 및 라이프사이클 분석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안드레아스는 또한 100건이 넘는 과학 논문을 출판하였고, 6권의 책을 공동 집필 하였습니다. 그는 IBM Partnership Award와 National Science Foundation Career  Award를 수상한 바 있습니다. 현재 스탠포드 대학에서 데이터마이닝과 전자상거래에 대한 대학원 과정을 가르치고 있으며, 스탠포드 대학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고, 또한 Xerox PARC와 Santa Fe Institute에서 연구원으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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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es Wei

    President, Opera Asia Pacific

    제임스 회장은 이동통신산업에서 고위경영진으로 10년이 넘는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입니다. 그는 직접/채널 판매 전략, 마케팅, 제품 관리 및 경영 총괄 부문을 담당해 왔으며, 오페라의 브러우저 기술과 서비스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성장시킬 책임이 있는 APAC의 회장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오페라 전에는 세계적인 휴대 전화 소프트웨어 통합회사인 Teleca Taiwan를 이끌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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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y Yao

    VP of 51.com

    중국과 미국에서 예술과 디자인을 공부한 야오 부사장은 그의 디자인 역량과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결합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는 중국과 미국에서 여러 기업을 설립하였는데, 1999년에는 친구들과 FamilyPlex라는 온라인 달력 회사를 설립하여 Nasdaq 상장사인 Woman.com에게 성공적으로 인수되었습니다. 2007년에는 51.com이 야오 부사장의 아바타 플랫폼 회사를 인수하였으며, 현재 야오 부사장은 51.com의 제품과 마케팅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오픈 웹 아시아 프로그램 안내입니다. 


    9:00 - 9:30

    등록
    & 오프닝

    문화체육관광부 

     

    Session 1: Insights and Best Practices

    진행: 버나드 문

    9:30 - 10:30

    프레젠테이션

    안드레아스 위겐드, 컨설턴트 (전 아마존 CTO)

    김 제임스 우, 야후코리아 대표 

    Yozo Kaneko, 일본NGI그룹(전 넷에이지) COO

    Sam Flemming, 중국 CIC Data 대표

    10:30 - 11:00

    패널 토의

    진행: 안드레아스 위겐드

    11:00 - 11:30

    커피 브레이크

     

    Session 2: Innovations in Asia

    진행: Tangos Chan & Gang Lu

    11:30 - 12:10

    프레젠테이션

    James Wei, Opera 아태지역 대표

    Kevin Dai, 중국 Comsenz 대표

    Shusaku Maruko, 일본 Felica Networks

    Akio Tanaka, 일본 Infinity Ventures 파트너

    Jimmy Kim, 넥슨 부사장

    12:10 - 13:00

    패널 토의

    진행: Tangos Chan, Gang Lu

    13:00 - 14:30

    점심식사

     

    Session 3: Collaboration

    진행: Benjamin Joffe 

    14:30 - 15:10

    프리젠테이션


    이람, 네이버 커뮤니티부문 이사

    민경진, 오마이뉴스 Director International

    Loic Le Meur, Seesmic 대표

    Andy Yao, 중국 51.com 이사

    15:10 - 16:00

    패널 토의

    진행: Benjamin Joffe

    16:00 - 16:30

    커피 브레이크

     
     

    Session 4: East meets West

    Coordinated by: George Godula 

    16:30 - 17:30

    프리젠테이션

    Kent Lindstrom, Friendster 창업자

    Bill Wang, 중국 Perfect World 이사

    Arthur Chang, 중국 Alibaba 이사

    장용석, Ebay Asia 상무 

    형용준, Storyblender 대표 (싸이월드 창업자)

    17:30 - 18:00

    패널 토의

    진행: George Godula

    18:00 - 18:30

    클로징 : Jason Calacanis, Mahalo.com 대표

    18:30

    종료

    시간 미정

    Networking dinner


    오픈 웹 아시아 '08은 세계 지식 포럼의 협조 하에 함께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픈 웹 아시아 참여를 위한 등록은 현재 세계 지식 포럼 등록 시스템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지식 포럼 등록 페이지를 통하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신용 카드를 통한 결제 시스템이 완전히 준비가 이루어지지 못하였습니다만, 9월 초에 신용 카드 결제 기능 준비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메일로 안내를 신청하시면, 신용 카드 결제가 가능해지는 시점에서 안내 메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성함:
    • 소속 기관/기업:
    • 연락처(휴대폰): 
    • 이메일 주소:

    해당 내용을 register@openwebasia.com 으로, [Open Web Asia 등록] 이라는 제목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행사 당일에도 잉여 좌석이 있을 경우에 한하여 티케팅이 예정되어있습니다만, 제한적인 좌석으로 인하여 컨퍼런스 행사일 전에 등록이 사전에 마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말
    행사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 서비스를 통해 등록 받고 있습니다. 온오프믹스는 이벤트 관리 및 참가자들의 소셜 네트워킹을 위한 서비스 입니다.
    • 등록 시 입력한 e메일 주소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름, 소속, 블로그 정보는 공개됩니다.

    • 소속에는 직장명을 표기하여 주시고, 학생일 경우 학교명을 표기하여 주십시오. 소속이 없거나 밝히기 곤란하신 분은 입력하지 않으셔도됩니다.

    • 참가인원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참가인원이 모두 채워진 이후에 등록하신 분들은 자동으로 대기자가 됩니다. 하지만 등록자가 취소할 경우
    • 대기자 순위가 자동 상승하니, 대기자로 등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과거 행사의 경우를 보면, 초기 등록자 중 1/3 이상이 행사 직전에 참가 취소를 해서 많은 대기자들이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 대기자분들은 토론회 전에 반드시 자신의 참가 가능여부를 확인해 주십시오.
     
     


      
     
     
    등록현황
    * 정원 : 200명(전체 48명 등록, 0명 대기)
    * 기본그룹 : 200 명 (48명 참석, 0 명 대기)
     
    참석자명단
     

    기본그룹

    → 등록자명단
    번호 이름 블로그 자기소개
    1 윤영필 http://joybox.tistory.com 무료초대 이벤트에 신청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 정상일 http://www.humbroll.com Lift Asia2008에서 TNC 김창원대표님이 이 컨퍼런스를 소개해주셨는데 드디어 열리는군요~! 기대됩니다^^
    3 김민혜 http://pope.tistory.com 미래의 기획자를 꿈꾸는 저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컨퍼런스! 꼭 가고 싶습니다!
    4 진창봉 http://ferari50.tistory.com
    5 황리건 http://www.uxfactory.net .
    6 송원준 http://blog.naver.com/dnjswns5526 미국 학부 유학 준비중인 10대 학생이에요ㅎ 꼭 뽑혔으면 좋겠네요. 아마 제가 제일 어릴 듯 하네요
    7 박재영 http://blog.naver.com/empl 아악, 야근 때문에 늦게까지 작업중인데 이런 멋진 소식이! 꼭 가 보고 싶습니다. 흑흑흑!
    8 이남우 http://namulee.blogspot.com/ 좋은 행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가볼 수 있으면 더욱 좋고요. ^^
    9 uxcosmos http://netvibes.com/uxcosmos ^--^ 앗~이렇게 급! 신청을 받으시다니요~저 꼭!!뽑아주세요~ㅎㅎ
    10 조현희 http://rayh.tistory.com 개발자에서 DBA로 다시 시작하려고합니다. 안드레아스 위겐드씨(?)를 꼭만나고 싶습니다. 아마존의 성공과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을 배우고싶어요~^^ 좋은 기회 부탁드립니다:)
    11 윤정묵 http://blog.daum.net/geagol 어떻게 신청하면 눈에 띄일까 고민해 보다가 행사를 준비하신 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①제2회 행사때 자원봉사를 하겠음. ②제2회 행사때 주변에 홍보를 해서 10명 이상 등록하게 하겠음. 정도면 어떨까 결론을 내렸습니다. ^^* 좋은 소식 기다려도 될런지요~! 성황리에 열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12 윤정묵 http://blog.daum.net/geagol 어떻게 신청하면 눈에 띄일까 고민해 보다가 행사를 준비하신 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①제2회 행사때 자원봉사를 하겠음. ②제2회 행사때 주변에 홍보를 해서 10명 이상 등록하게 하겠음. 정도면 어떨까 결론을 내렸습니다. ^^* 좋은 소식 기다려도 될런지요~! 성황리에 열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13 추지호 http://www.pageoff.net 신청합니다~
    14 이동구 http://webkorea.tistory.com 조금은 부담되는 가격에 쉽게 결정하지 못하였는데, 이렇게 무료로 주는 기회를 주신다니, 좋네요.^^ 당첨되면 열심히 리포팅 하겠습니다.
    15 정덕수 http://plaintalk.tistory.com/ 신청합니다. 좋은 행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16 김태현 http://k9dawner.tistory.com/ 명사들의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를 전공했고 콘텐츠와 웹에 대한 논문도 썼지만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꼭 듣고 싶네요. 무료초대이벤트 신청해봅니다.
    17 이원민 http://blog.e2goon.kr 웹퍼블리셔니까 신청하겠습니다.
    18 진정헌 이렇게 좋은자리에 무료초대 라고 하니 안갈 수가 없네요.
    19 장명진 명사들의 강연을 한자리에서 듣게 되어 기대가 됩니다
    20 공정희 무료초대이벤트 신청합니다.. 되면 좋겠네요~ 잦은 기회도 아니구..
    21 윤희정 스프커분들이 자국뿐만 아니라 세계 다른 나라에서도 연계해서 많은 web 사업을 하시거나 연관대시 분들이네요..그래서 요새 저의 관심사인 나라별 ui나 ux 의 "근거"를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시는지 궁금묻고싶습니다.
    22 이재훈 http://chaka.tistory.com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행사입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3 박장호 http://janghp.tistory.com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에게도 행운이~
    24 이은아 Open Web Asia08 참여하고 싶습니다.
    25 김지영 저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26 오영은 http://- 신청해요~
    27 심대성 http://blog.naver.com/dssim76 참으로 기대되는 자리 입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28 최상규 http://ssamkyu.tistory.com 한국에서 쉽게 접하지 못할 연사분들의 프레젠테이션을 들어보고 싶네요. 꼭참석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 드릴게요.^^
    29 김민이 http://blog.naver.com/minicox 정말 가고싶던 컨퍼런스! 사비를 털어 갈까말까 고민하던 중 이러케 좋은 기회가 생겨 신청합니다. 현재 웹2.0관련 사이트(바이미vaimi.com)를 운영하는 1인으로서 정말 꼭 참석하고 싶은 자리랍니다. 뽑아주세요~~~^^
    30 고이고이 http://goigoi.tistory.com 고이고이가 사랑한 openWEBasia 08!
    31 이새미 http://- 신청합니다~
    32 김기형 이런거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매번 기회가 없어서 실패했습니다. 꼭 참석 해서 좋은 말씀 많이 듣고 싶습니다.
    33 조강헌 안녕하세요? 블로고스피어와 웹2.0의 다양한 기회 요인에 관심이 있어 신청합니다.
    34 서정민 http://vaimi.tistory.com/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픈 웹 아시아08'이 다가왔네요~ 현업에 종사하는 실무자로서 이런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시아 웹2.0 화이팅!
    35 이창희 이런 좋은 기회가 있었군요, 저도 신청합니다.
    36 이은주 http://blog.empas.com/lonlee/ 저도 신청합니다~!! 꼭 가고 싶어요~~
    37 이진욱 신청합니다~!
    38 박선영 무료 이벤트 신청합니다.
    39 futurizekorea http://www.futurizekorea.com 오예! Futurize Korea 신청합니다
    40 김영은 http://okayplayer.egloos.com/ 정말 오랜만에 두근두근.. 아드레날린을 샘솟하게 하는 행사군요. 석달동안 노예처럼 일만 하다가 드디어 프로젝트 사이 잠깐의 휴식기를 갖게 되었어요! 아. 정말 정말 가고 싶어요~
    41 임현수 http://fribirdz.net 좋은 행사,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기원합니다~
    42 공연수 하핫 다들 너무나 유명하신 분들이라 달리 언급할 필요도 못느끼겠네요. 위에 언급된 업체 중에 하나를 열심히(?) 다니다가 나름 새로운 서비스를 해 보겠다고 회사를 만든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결실을 못보고 있네요. 현재 아시아를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웹 서비스의 지형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43 김윤아 http://blog.naver.com/una_jjang 무료이벤트 살포시 응모해봅니다.^^ 웹QA종사자로서 앞으로의 전망과 흐름을 느끼고 싶네요. 부디...비용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꼭좀 뽑아주세요~
    44 이상규 http://itsreal.me trace("open web ASIA 08 에서 만나요!")
    45 최경남 웹서비스 기획 업무를 하는 최경남 이라고 합니다. 급변하는 웹 환경에서 도움이 될 만한 방향성을 찾고자 합니다. 좋은기회가 되어 꼭 참여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6 송혁준 http://blog.naver.com/oneisthetwo 신청해요~
    47 송영태 http://blog.daum.net/dnjswns5526 꼭 되길^^ㅎㅎ
    48 유영은 저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무료이벤트 신청합니다! 꼭 듣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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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 제가 일등이군요. 멜로디어님, 태우님 감사드리며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등의 영광은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ㅋ :)
    2008-10-09 오전 1:30:27by 윤영필 | 덧글 (2)
     
     
     
     
    앗, 2등이네요. ㅋㅋ 이 컨퍼런스 기대됩니다~^^
    2008-10-09 오전 1:32:33by 정상일 | 덧글 (0)
     
     
     
     
    왓, 3등이닷! (등수놀이 처음해보네요-o-) 여튼 참 기대되는 컨퍼런스네요^^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2008-10-09 오전 1:46:48by 정영남 | 덧글 (0)
     
     
     
     
    저는 4등이네요ㅎㅎ 꼭 됬으면 좋겠네요.
    2008-10-09 오전 3:16:28by 송원준 | 덧글 (0)
     
     
     
     
    줄서봅니다, 꼭 가보고 싶네요!
    2008-10-09 오전 3:30:49by 박재영 | 덧글 (0)
     
     
     
     
    헐-_- 트랙백이 2개 날라갔네요-_ㅠ 죄송;;
    2008-10-09 오전 9:37:41by 조현희 | 덧글 (0)
     
     
     
     
    헐-_- 트랙백이 2개 날라갔네요-_ㅠ 죄송;;
    2008-10-09 오전 9:38:37by 조현희 | 덧글 (0)
     
     
     
     
    음.. 위에 등록한 글이 두개나 올라갔네요.. ^^;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는 점을 꼭 믿어주시길...) Chrome 브라우져에서 쓰다보니 제가 실수를 했나 봅니다. ㅎㅎ
    2008-10-09 오전 9:42:28by 윤정묵 | 덧글 (0)
     
     
     
     
    음.. 위에 등록한 글이 두개나 올라갔네요.. ^^;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는 점을 꼭 믿어주시길...) Chrome 브라우져에서 쓰다보니 제가 실수를 했나 봅니다. ㅎㅎ
    2008-10-09 오전 10:07:16by 윤정묵 | 덧글 (0)
     
     
     
     
    아는 분들도 있고.ㅎㅎㅎ 가보고 싶네요.ㅋㅋ
    2008-10-09 오전 10:48:11by 최상규 | 덧글 (0)
     
     
     
     
    가볍게 트랙백 걸고 기쁜 마음로 기다려보기!
    2008-10-09 오전 11:08:52by 고이고이 | 덧글 (0)
     
     
     
     
    아 놔! openid로 로그인하는동안 12시 대문이 닫혀버렸네요..ㅠㅠ;
    2008-10-09 오후 12:01:11by 민구 | 덧글 (0)
     
     
     
     
    무료신청이 안 되었나봐요. ^^;; 참석하고 싶어요 ~~
    2008-10-09 오후 1:38:23by 차영신 | 덧글 (0)
     
     
     
     
    오픈웹아시아08 온오프믹스 무료초대! 대기자로 명단 올려봅니다!!!~ 좋은기회~~주시길 희망합니다 !! ^^*
    2008-10-09 오후 3:09:59by 마미정 | 덧글 (0)
     
     
     
     
    대기자 등록해요 ㅜㅠ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2008-10-09 오후 4:33:38by 구신애 | 덧글 (0)
     
     
     
     
    무료초대시간을 확인하지 못했어요. 꼭 참석할 수 있게 해주세요. 간절^^
    2008-10-09 오후 4:38:53by 이은영 | 덧글 (0)
     
     
     
     
    늦었지만 대기자로 올려봅니다.
    2008-10-09 오후 10:12:12by 김양원 | 덧글 (0)
     
     
     
     
    참석하고 싶습니다.
    2008-10-11 오전 12:01:08by 박데레사 | 덧글 (0)
     
     
     
     
    웅.. 아쉽지만 신청기간이 지났군요. ㅜㅜ
    2008-10-12 오전 10:55:41by 황춘성 | 덧글 (0)
     
     
     
     
    그런데..결과발표는 어떻게 하는 거지요? 이멜도 없고...당첨됬다고 하는 사람도 없고..
    2008-10-13 오후 1:09:01by 윤희정 |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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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Orange & family
    아. 꼭 가고픈 컨퍼런스인데.. 2008-10-09 오전 8:41:45
    아침 일찍.. 좋은 소식을 듣고 무료 참석 이벤트에 신청해봅니다.
    -Ray H. Joe' weblog
    한국에서의 IT인들이 컨퍼런스를 참여할 기회가 얼마나 될까? 대부분 큰 규모의 컨퍼런스가 한국에서 열리는 횟수도 적고, 일단 평일이라는 압박(?회사의 눈치^^;) 그리고 만만치 않은 비용; 그게 모두 자신을 위한 투자이지만 쉽지가 않은것 같다. (아! 그리고 일단 영어의 압박도 만만치 않아요^^;) 얼마전 제주에서 있었던 Lift의 경우 3일동안 진행하는거라 엄두도 못내고^^; 이번 Open Web Asia 08'는 정말 가고 싶은 컨퍼런스이다. 특..
    -Ray H. Joe' weblog
    한국에서의 IT인들이 컨퍼런스를 참여할 기회가 얼마나 될까? 대부분 큰 규모의 컨퍼런스가 한국에서 열리는 횟수도 적고, 일단 평일이라는 압박(?회사의 눈치^^;) 그리고 만만치 않은 비용; 그게 모두 자신을 위한 투자이지만 쉽지가 않은것 같다. (아! 그리고 일단 영어의 압박도 만만치 않아요^^;) 얼마전 제주에서 있었던 Lift의 경우 3일동안 진행하는거라 엄두도 못내고^^; 이번 Open Web Asia 08'는 정말 가고 싶은 컨퍼런스이다. 특..
    -bomnun's me2DAY
    봄눈의 생각2008-10-09 오전 10:09:32
    오픈 웹 아시아 08 무료초대
    -kkonal's me2DAY
    꼬날의 알림2008-10-09 오전 10:10:02
    오픈 웹 아시아 '08에 무료로 오실 수 있는 방법!!
    -calcutta's me2DAY
    Meryl의 느낌2008-10-09 오전 10:10:11
    난 가고싶다! Open Web Asia 08 정말! 마음은 이미 열려있는데, 내 지갑은 열릴 기미가 없어서 아쉽다.. Jason Calacanis, Sam Flemming, Loic Le Meur, Andreas Weigend 이런사람껀 바줘야 한다~
    -Groove On Net
    아시아에서 열리는 웹 컨퍼런스 가장 확땡기는 컨퍼런스 아닌가? 그동안 틈틈히 컨퍼런스도 다녀봤으나 정말 이 컨퍼런스 딱이야 라는 컨퍼런스는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문데요. 오픈웹아시아08은 조금 많이 다른것 것 것 같습니다. 특히 웹에 관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여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도 많고 그안에서 성공한 CEO들의 입담이나 START UP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가끔은 나도 그런 가슴 벅찬일에 합류하기를 기대해봅니다. 최근 읽었던 벤 카스스노카의..
    -나의 감각은 깨어있다!
    오픈 웹 아시아 08 기대된다.2008-10-09 오전 11:38:21
    사실 나는 학생이라서 웬만한 세미나나 포럼 같은 대규모 행사에 참여하려면 많은 돈이 필요하기 마련이라너무 비싸서 항상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http://openwebasia.tistory.com/14다행히도 이번에 내가 제일 기대하는 그것도 IT문화가 발달한 한국에서 열리는 '오픈웹아시아08' 특별 이벤트로무료로 몇몇 블로그에게 참여할 기회를
    -Black Dark Chocolate
    오픈 웹 아시아 '082008-10-09 오전 11:52:41
    행사 : 오픈 웹 아시아 '08 날짜 : 08. 10. 14 장소 :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주최/주관 : 오픈웹아시아워크그룹,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꼭 가보고 싶은 컨퍼런스. 국내외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강사진. 이번 행사를 통해 웹에 한번 푹 빠져보길 기대한다.
    -oneisthetwo님의 블로그
    꼭 참여하고 싶어요!2008-10-09 오전 11:54:25
    http://openwebasia.tistory.com/14 대형 컨퍼런스들은 대부분 VIP 들이 오는 만큼, 비싼 돈을 내고 봐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대부분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는 몇몇 블로그들을 선정하여 무료로 참여기회를 준다고 하니 꼭 ‰瑛만?하는 기분이다.ㅎㅎ 가장 만나고 싶은 스피커는 이분이다
    -우리집
    오픈웹아시아!!2008-10-09 오전 11:59:24
    http://openwebasia.tistory.com/14 오픈웹아시아 08에서 무료로 티켓을 준다고 한다!! 정말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다.ㅎㅎ 꼭 됬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본다.ㅋ 만나고 싶은 스피커는 Jason CalacanisCEO ...
    -sqstyle's me2DAY
    Q:의 생각2008-10-09 오후 12:02:08
    오픈웹아시아08 무료로 초대합니다 신청하세요!!!
    -sqstyle's me2DAY
    Q:의 알림2008-10-09 오후 12:17:55
    오픈웹아시아08 온오프믹스 무료초대는 12시 까지였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