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 동안 게임 하나를 만든다면, 어떨까요? 그것도 전세계 사람들과 동시에 자기 나라에서 각자의 게임을?
글로벌 게임 잼은 바로 그런 아이디어를 토대로 한 '즉흥적인 게임개발 축제(Jam)'입니다. 2009년에는 23개국의 1,600명 이상이 참가해서 약 370개의 게임을 제작했습니다.
글로벌 게임 잼은, - 참가자들이 게임 아이디어를 토론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 그 다음, 각자 관심있는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즉흥적으로 팀을 구성합니다.
- 마지막으로 열정을 담아 게임을 만드는 거죠!
현재 이미 10명 정도의 참가자가 확보되어 있고, 이곳에서 10명을 추가 모집하려고 합니다.
인디/상업, 현업/학생, 웹/PC, 게임 디자이너/프로그래머/아티스트/사운드, 게임개발자/비게임개발자...모두를 초대합니다.
준비물: 게임 아이디어와, 그 아이디어를 구현하는데, 도움될 거라고 생각되는 모든 것들을 직접 준비하셔야 합니다. (예: 노트북, 방석, 간식, 포스트잇, 필기구, 위 콘트롤러(?), 아이폰(?), 등.) 주의: 저희는 장소만 제공합니다.
글로벌 게임 잼에 참석해야 하는 이유:
- 게임을 직접 만들어본다.
- 48시간 동안 어떤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흥미로운 도전.
-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내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
- 한국 최초의 글로벌 게임 잼!
자주하는 질문들(FAQ)
- 철야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요, 집에 보내드립니다.
- 한국어 밖에 못하는데 괜찮나요? 네, 대부분 참석자들은 한국 개발자들입니다.
- 48시간 내내 참석해야 하나요? 아니요, 전체 행사 기간에 참석을 하시면 가장 좋지만, 중간에만 참여하셔도 괜찮습니다.
만납시다. 그리고 만듭시다. (We meet. We make.)
주의 사항: 이 행사는 초절정-B급-알파 테스트 버전입니다. 준비측도, 참여측도 처음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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