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북스타일 주최 <카불의 사진사> 저자강연회 및 북크로싱 행사

행사 기간
2008년 04월 12일 (토요일) 오후 01:40~
2008년 04월 12일 (토요일) 오후 01:40
등록 기간
2008년 04월 03일 (목요일) 오전 12:00~
2008년 04월 12일 (토요일) 오전 12:00
담당자
북스타일(bookstyle)님
행사 장소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9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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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현황 행사 요약
  • 정원 : 50명 (전체 33명 등록, 0명 대기)
  • 기본그룹 : 50명 (33명 참석, 0명 대기)
  • 본 이벤트는 무료로 진행되는 이벤트 입니다.
    온오프믹스에서 참가 신청을 해보세요!
    Tag 북스타일,저자강연회,정은진,서평,책,독서토론회,북크로싱
    온오프믹스에서는 온라인에서의 이벤트 홍보대행 및 결제 대행을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온오프믹스에서는 본 이벤트를 직접 운영 및 개최 하지 않으므로
    본 이벤트와 관련한 문의는 해당 이벤트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08년 4월 12일 (토) 오후 1시 40분 ~ 5시 30분

                                              - 장소: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9층 회의실 (주차제공 안됨) [약도

                                              - 참가비: 무료

    행사개요

    서평 전문 팀블로그인 저희 북스타일이 드디어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합니다.
    첫 번째 행사에서 저자 강연 뿐만 아니라 패널 토론 등 색다른 이벤트를 통해 책을 좋아하는 블로거들 간의 의미있는 만남을 주도했던 북스타일은 이번에도 알찬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모임에서는 최근
    '카불의사진사' 라는 책을 출간하신 포토 저널리스트 정은진님을 모시고 저자 강연회와 패널 토론을 진행합니다. 정은진님은 지구촌 분쟁과 재난 현장을 뛰어다니는 프리랜서 기자로서, 2004년 12월엔 동남아 쓰나미 사진으로 뉴욕타임스 1면을 장식한 바 있습니다.이번 강연에서는 아프간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로 나가고 싶어하는 젊은이에게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실 예정입니다.

    패널 토론은 1차 때와 마찬가지로 강연 중 여러분께서 써주신 질문을 중심으로 저자와
    북스타일의 필진 블로거들이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이번에는 특별히 다같이 참여하는 북크로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분께서 읽으신 책 중 다른 블로거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한 권 이상 준비해 오십시오. 현장에서 다른 블로거가 추천하는 책을 골라보는 재미, 추천 이유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재미를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북스타일 저자 강연회가 열리는 동아미디어센터에서는 4층 신문박물관에서 <카불의 사진사: 부르카 밑의 웃음소리> 사진전이 4월 한 달간 진행됩니다. 일찍 오시는 분들은 4층에서 사진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입장료 본인 부담)
     
    마지막으로, 저자 강연회에 일찍 오시는 분들과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시는 분들을 위해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북스타일은 앞으로도 저자강연회를 포함해서 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진행순서


    내용


    시간


    진행자


    참가자 등록


    오후 01:40 ~ 02:00


    -


    저자 강연


    오후 02:00 ~ 03:40


    정은진 저자


    휴식


    오후 03:40 ~ 04:00


    -


    패널 토론


    오후 04:00 ~ 04:50


    저자, 북스타일 블로거


    휴식


    오후 04:50 ~ 05:00


    -


    북크로싱


    오후 05:00 ~ 05:30


    소그룹별


    행사 마무리


    오후 05:30 ~ 05:40


    -



    강연내용



    제목: "세계로 나가고 싶어하는 젊은이에게 주는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 
     
    나는 카불에서 인생을 배웠다!
    ‘아프간의 하루는 모스크 사원의 확성기에서 울려퍼지는 새벽 기도로 시작된다. (중략) 우리는 항상 아프간 하면 탈레반이나 자살폭탄, 내전 등을 생각하지만 아프간인들의 일상은 사실 평범하기 이를 데 없다. 카불의 타지크족 상인이나 잘랄라바드의 파슈툰족 어린이, 바미얀의 하자라족 소녀 등 아프간인들은 종족과 성별을 불문하고 모두 힘든 상황에서도 인간의 근엄성과 평범성을 유지하려고 애쓴다. (중략) 아프간에서 머문 1년간 일이 없는 날이면 운전기사나 통역의 도움을 받아 틈나는 대로 아프간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애썼다. 이 사진들은 아프간에 살면서 그들과 호흡하면서 수많은 아픔을 간직한 아프간인들을 촬영한 모습이다.’

    카불에서의 경험을 통해 인생을 배운 포토 저널리스트 정은진님과의 대화로 아프간의 생생한 현실,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열정의 메시지를 들어보자. 


    저자 소개:

    1970년생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미국 뉴욕대학교 사진학, 미주리대학교 언론대학원 포토저널리즘 전공
    2004
    년부터 프리랜서 사진기자로 활동 중
    2004
    12월 동남아시아 쓰나미 촬영 사진이 <뉴욕 타임스> 1면 톱에 실림
    2006
    8월 카불로 이주
    2007
    9월 아프간 여성들의 산모사망률 포토 스토리로 세계적인 보도사진전 페르피냥Perpignan 포토 페스티벌에서 6개 주요 상 중 하나인케어 인터내셔널 휴머니티 르포르타주그랑프리를 수상
    2008
    년에는 아프리카에서 포토저널리스트로서 활동할 계획
     






     







    (사진출처: 매일신문)

    북스타일 서평

    카불의  사진사 - 포토저널리스트의 일기

    스폰서


    동아일보사에서 이번 행사의 장소와 다과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주)네오위즈 게임즈에서 USB허브 겸용 시계 10개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스폰서를 해주실 의향이 있는 업체는 info (a) smartplace.kr 로 연락주십시오.


    준비물
     
    - 북크로싱할 책 : 여러분이 읽은 책 중 다른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을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현장에서 다른 분이 가져온 책과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 충분한 명함을 준비하여 오십시오.
    - 메모지와 필기 도구를 지참하십시오. 

      저희가 주최하는 독서토론회에서는 여러분들의 인적 네트워킹도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참가신청
     
    죄송하지만 참가자 숫자에 제한이 있습니다. 지원받은 장소의 한계상 제한된 참가자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청자의 30% 이상이 행사 직전에 취소를 합니다. 그러므로 인원이 다 채워졌다고 하더라도 대기자로 등록을 하시면 참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신청 후 혹시 참가를 못 하시게 되면 꼭 재방문하시어 등록 취소를 해주세요. 그래야 대기자 분들께 기회가 돌아가니까요.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등록 버튼을 통해 신청해주십시오.

    PS. 끝까지 참석해주시는 분들께는 작은 선물도 있습니다. 내용은 현장에서 확인해주세요.
    PS2. 저자의 책을 읽지 않으신 분도 부담없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강연을 듣고나서 책을 읽으시면 그 맛이 또 다를 거라 봅니다.

     

     

    행사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 서비스를 통해 등록 받고 있습니다. 온오프믹스는 이벤트 관리 및 참가자들의 소셜 네트워킹을 위한 서비스 입니다.
    • 등록 시 입력한 e메일 주소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름, 소속, 블로그 정보는 공개됩니다.

    • 소속에는 직장명을 표기하여 주시고, 학생일 경우 학교명을 표기하여 주십시오. 소속이 없거나 밝히기 곤란하신 분은 입력하지 않으셔도됩니다.

    • 참가인원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참가인원이 모두 채워진 이후에 등록하신 분들은 자동으로 대기자가 됩니다. 하지만 등록자가 취소할 경우
    • 대기자 순위가 자동 상승하니, 대기자로 등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과거 행사의 경우를 보면, 초기 등록자 중 1/3 이상이 행사 직전에 참가 취소를 해서 많은 대기자들이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 대기자분들은 토론회 전에 반드시 자신의 참가 가능여부를 확인해 주십시오.


      
    등록현황
    • 정원 : 50명 (전체 33명 등록, 0명 대기)
    • 기본그룹 : 50명 (33명 참석, 0명 대기)

    덧글주고받기

    우리나라가 저널(탐사보도)이 약하잖아요. 매번 외신만 번역하고. 근데 이분은 저널리스트인가요?

    2008-04-08 오전 6:41:56  by 송영빈  |  덧글 (0)

    포토 저널리스트라고 부르시던데, 아마도 언론사에 소속되지 않은 프리랜서 사진기자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2008-04-08 오전 8:34:27  by 마루날/박영진  |  덧글 (0)

    지난 주말에 주문한 책이 어제 도착했더군요 한번 슬쩍 훑어 봤습니다만, 주말이 다가오기 전에 읽어야 겠어요.

    2008-04-08 오전 10:34:00  by 최종윤  |  덧글 (0)

    포토 저널리스트, 사건 현장을 기록하는 사진사와 달리, 의도와 현장 분위기를 최대한 사실감 있게 전달하려는 저널리스트의 경계선이 무엇인지 알고 싶네요..^^

    2008-04-09 오후 3:58:57  by 그만  |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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